無名草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보인다/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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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9. 16.

자전거를 타고 자주 다니는, 남강 뚝방길에.

나이 많은 어르신들이 모여서 노는 쉼터가 있다.

 

어르신들이 모여서 노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많은 것을 생각한다.....

 

머지 않은 나의 모습이 보인다...

나이를 먹을수록, 세상 살아 가는 것이 서글퍼진다.

김시민 대교.

최근에 준공된 동민을 위한 소규모 공연장.

노인 쉼터.

진주 종합경기장.

남강 뚝방에 최근 준공된 소규모 공연장이다

코로나19 때문에 준공식도 못하고

추석이 다가 왔는데도, 음악 콩쿨 대회도 열지 못한다.

무명초의 소시쩍 때는, 추석 명절이면, 고향에서 콩쿨대회를 연다.

언젠가 이 공연장에 동민, 콩쿨 음악제가 열리면,

무대에 올라가서 멋지게 노래를 한곡 불러야겠다.

"낭만에 대하여 " 최백호의 노래를...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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