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자연산 송이버섯/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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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9. 18.

자연산 송이 버섯,

무명초를 지극히 사랑해 주시는 지인의 부름을 받고

무명초의 애마를 타고 자연산 송이버섯이

많이 난다는, 경북 청송 으로 달려 갑니다.

 

아무 것도 없는, 무지한 무명초를

지극히 사랑해주시는 지인분은,

무명초의 건강을 염려 하시여.

우리가 구하여 먹기 어려운

아주 귀한 소, 등골 까지 챙기여 주십니다.

 

우리나라 말에는 좋은 말들이 많지만

배움이 적은, 무명초는 이럴때

참으로 이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한글로  표현을 해야,

할찌 모르겠습니다.

 

지인분께,

진심으로 깊이 감사 하다는 말씀을

블로그를 통하여 다시 한번 올립니다.

무명초를 지극히 챙겨 주시는 지인분 이십니다.

1Kg에 35만원, 3등품.

청송에서 쇠고기 최고 맛집은, 청송군에 전하 하여 추천을 받았습니다.

무명초의 난생 처음으로, "자연산 송이버섯" 을 이렇게 많이 먹어본것은 처음 입니다.

" 자연산 송이 버섯" 을,  평생 먹을 것을 다 먹었 습니다.

지인님은 많이 먹으라고 자꾸만 불판에 올려놓습니다.

구하기 힘든 소 등골, 입니다.

아주 값지고 귀한, 소 등골을 4팩이나 가져 오셨으니,

황소를 네마리 먹은것과 다름 없습니다.

무명초의 애마는 향상 어디든지 달려 갑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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