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영원한 선배님/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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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9. 22.

코로나를 핑게 삶아서, 한동안 선배님들의 얼굴을 뵙지 못하였다

종전에는 한달 2, 3번은 꼭 뵐수가 있었다.

한직종 에서 일하 시면서 정상의 맥을 이어 오신분들이시다.

무명초 에께는 영원한 선배님들 이시다.

 

지금도 카톡을 보내 주시고,  곱게 보아주시니, 얼마나  고마우신가.

아직 모두 건강 하시다,  한분은 직접 찾아가서 인사를

드리고 왔는데, 건강이 별로 좋지 않으신 뜻 했다.

 

세월이 가니, 건강도 세월 따라 가나 보다.

10월에 날잡아, 모시겠다고 약속을 드렸습니다.

드시고 십다 하시는 " 낙곱새" 로 정했 습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영원한 선배님/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요^*^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 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