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이심 전심/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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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9. 26.

 

이 지인분은, 무명초가 어머니 상을 당하였을때

어떻게 알고 불숙, 조문을 왔든 지인분입니다.

 

그때를 생각 하면, 너무 고마워서, 무명초가 조문을 직접 갈려고 하니,

코로나로 극구 사양하여 조문을 가지 못하고, 이제사 직접 만났습니다.

 

지병으로 오래동안 고생하신, 아버님을 모시고 다니면서

부모님을 끝까지 봉양 하신 효자 분입니다.

 

부모님의 병간호를 직접 장기간 해보니.

무명초 심정을 알겠다고 하면서, 세상사 우리가

살아가는 많은 이야기속에서, 더욱 우정을

다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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