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얼굴/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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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10. 8.

無名草의 세상사는 이야기.

끊임 없는 코로나 때문에 2년 넘게 모임을 가지 지도 못했다.

더욱이 무명초가 함께 하고있는,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라

스스로가 모임을 자제 하시면서, 건강을 잘 챙기시고 계신다.

 

보고싶은 얼굴! ,  존경해 올리는 분들이다.

안타갑게도

한분은 자연으로 돌아가셨고. 모두다 건강 하시다.

 

이름없는 잡초가 이 모임에 있다는것은

이분들의 특별한 베려로, 개천에 용났다고 할수있다.

 

여기에 계신 분들은 모두, 진주에서는 명성이 높으신

내로라 하시는 분들이다.

보고싶은 얼굴!   코로나가 빨리 사라젖으면 좋겠다.

연세가 높으신 분들이라, 무얼하나 드셔도 최고를 찾으십니다.

연세가 높으시지만, 모두다 아직 건강하십니다,

지금도, 카톡으로, 전화로,  무명초가 소식을 자주 드리고 있습니다.

주인 할머님, 자라의 최고 영양가 부분은, 무명초에게 돌려 줍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보고십은 얼굴/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요^*^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 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