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에.../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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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10. 10.

무명초의 세상사는 이야기 ~~~

이나이에, 아직도 양복을 입고

넥타이를 메고.

외출할때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 한가??

 

가까운 곳에서,

먼곳에서, 초대장이 왔으니

오늘은 더워도, 양복을 입고, 넥타이를 메고, 세군데를,

축하해 주려 다녀왔습니다.

친구( 靑湖 : 이유문. 자문위원))의 사진 출품작 입니다

제목 : 사막속의 호양림. 저~~나무가 호양림인데, 3천년을 산다고 합니다

제목: 숲속의 가을.  카메라의 특수한 방법으로 사진을 찍는다 합니다.

청호, 선생은 고향은 진주 인데, 통영에서 교장 선생님으로 계시다, 정년 퇴직 하셨 습니다

_ 개인사진전시회- "캄보디아 앙코르"  _ 경남 예술인상 공로상 수상.

_ 사단법인 한국 사진 작가 협회 통영지부 지부장 역임.

_경남사진대전 초대작가  _대한민국 정수사진대회 초대작가.

양복과 넥타이를 메고 가야할 자리가 두군데나 있어

양복을 입었드니, 무명초가 너무 더워서,  양복과 넥타이를 벗었습니다.

왼쪽 작품2점 : 류태수 고문님 작품. / 오른쪽 2점 : 김홍종 자문위원님 작품.

청호 이유문,  자문위원의 2007년, 통영예술제 활동 장면.

청호 이유문,  자문위원의 2005년, 통영 예술제 활동 장면.

청마 유치환 생님의 100주년 깃발축제.

박경리선생님의 추모제

무명초가 모시던( `72년~`89년)  고동주 선생님이 보이십니다. 많이 늙어셨습니다.

무명초가 모시던( `72년~`89년), 차영한 선생님도 보이십니다.

무명초가 올때, 꽃집에 들려, 장미꽃 두송이를 보냈드니,

오는 도중에 친구가, 사진을 찍어 보내면서,  고맙다는 전화가 왔습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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