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샘솟는곳/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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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11. 8.

무명초가 모셨든 직장의 大 선배님 께서 식사후

차를 한잔 마시러 가자 하시여, 핸들을 잡았는데,

난생 처음으로 가보는 곳이고,  깊고, 깊은, 산중이라

산 길을 돌아, 돌아, 최고 정상까지 올라왔습니다.

 

와 ~~~ 그런데 이게 왠 일입니까??

이렇게 깊은 산골자기 정상에 이런곳이 있었다니...

더욱이 놀난것은,

大선배님께서, 오늘이 세번째 오신다는것입니다.

그럼, 첫번째, 두번째는 어느분과 같이 오셨습니까? 하고 물으니,

" 황혼의 아름다운 로맨스는 깊이 묻지 말라" 하십니다 *(*

정상에서 바라본, 진주역세권 (신 진주역)

대 선배님 께서 이곳의 실정을 상세히 이야기 해주십니다.

옆에 숲속길에 가면, "19세 미성년자 출입금지"  구역이 있다 합니다.

이곳 찻집의 정상에서 신 역세권(진주역)을 보고 찍어 보았습니다

아~ 이곳이  "19세 미만 출입 금지 " 구역  팻말이 붙어 있습니다.

안에 보니, 텐트가 제법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있는데, 무얼,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무명초를 보고 주제를 놓으라고 하신다면,  "사랑이 샘솟는 곳" 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두분 모두, 무명초가 직접 모셨든,  존경하는 대 선배님 이십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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