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별미/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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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11. 14.

겨울철 별미 향어회

지인이 식사를 하러가자 하여 따라 갔는데.

남강 줄기를 따라 시골로 간다. 겨울철 별미 향어회를 먹자는 것이다.

 

쫄깃, 쫄기한 향어회는 겨울철 별미이다.  많이도 먹어본 향어회다.

허수럼한 식당이지만, 향어회 애호가 분들이 많이 있다.

 

향어회는 초 고추장에 푹 찍어 입에 넣으면 그야 말로 꿀맛 이다.

향어 매운탕도 정말 맛있다.

 

향어회 입맛이 돌아 한참을 먹고 있는데, 왠사람이 와서

반갑게 인사를 한다, 오래 많이라고...

 

무명초의 이름과, 옛직장을 들먹이는 것을 보니

나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인데,  지금도 그 두사람이 누구 인지

나는  잘,  기억이 나지를 않는다. 무명초도 기억이 점차 지워지는가 보다.

아무튼 무명초 얼굴과 이름 석자를 기억해 주시니 고마운 분이시다.

향어회는 4뭉치 있는 조그만한 회가,  제일 맛있는 부위라 하드라구요 ^(^

얼마나 맛있게 먹었든지...

향어 매운탕이 나왔 습니다. 먹음직 스럽습니다.

향어 매운탕도, 얼컨한게 아주 맛있습니다.

어두 일미. 라고 하죠 ^(^ 

두사람은 소주, 1인1병식 기본 입니다 ㅎㅎㅎ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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