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탕/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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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11. 16.

무명초의 집 근처에 아주 맛있는 오리탕 집이 있다.

이집은 무명초가 제일 많이 찾아 가는 집이다.

 

무우를 빼저넣고, 얼큰한 고추가루와, 파와 각종 양념을 넣고,

특별히 마늘을 찢어 덤북 넣어 준다, 아마 무명초는 새콤한

마늘 맛과 향에 입맛이 더욱 당긴다. 올겨울 무명초의 손님과,

지인분들을 이집으로 자주 모실것이다.

 

어린시절, 추운 겨울에  무명초의 산중에 있는 밭에  직접 약을 놓아,

산토끼(7마리)와 , 꿩(2마리)을 잡아, 친구집에서 손수 해 먹든 생각이 난다.

 

무우를 빼저넣고, 고추가루를 넣어 얼큰하게 끓여 먹어면 그 맛이 기똥 찬다

추운겨울에 친구들 끼리 모여서 해먹는 맛이라 정말 맛있다.

더욱이 뼈에 붙어 있는 살을 발가 먹는 그맛은 그렇게 먹어 보지 못한 사람은

전혀 이해와 실감을 못늦길 것이다.

기름이  둥둥 뜨고, 매콤, 달콤한 오리탕,  그맛 정말 죽여 줍니다.

 이집에는 마늘을 엄청 많이 넣어 오리탕을 끓이나 봅니다.

무명초는 이집에 오리탕을 최고로 꼽습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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