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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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12. 4.

지인과 같이, 간단한 점심을

어탕, 전문집으로 갔습니다.

월래 이집은, 붕어찜, 메기찜이 전문이며,

그 다음으로 손님이 많이 찾는 것이 어탕국수 입니다.

 

10년전만 해도, 고기는 무명초 고향,영천강 에서 잡아 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어떻게 조달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입구가 참으로 많이 변했 습니다.

정성이 참으로 많이 들어 갔습니다. 주인을 불러낼까 하다가 참았습니다.

논고동무침 부터 한쟁반 시켜 소주를 들이킴니다.

여기 오시는 손님들은, 모두가 양념 맛이 너무 좋다고 합니다.

먼저 들어간 지인이 붕어 곰탕을 시켰 습니다 ^(^

아주 찐한 붕어 곰탕 입니다.

오래많에 오는 지인 집이라, 무명초가 주인을 알고 있지만, 찾지않고,

붕어 곰탕만, 맛있게 먹고 바로 나왔 습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어탕 /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