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호텔/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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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12. 8.

지인의 초청으로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 뷔페 레스토랑 다녀 왔습니다

코로나19, 2차 접종까지 받은 증명서가 있어야 입장이 가능 했습니다.

 

참으로 고마우신 분이죠( ^(^ )

무명초 혼자 있으면서 잘 먹지도 못한다고.

그동안 배고픈 것을 영양 보충을 충분히 하라 하십니다.

1년에 3번은 꼭  파라다이스호텔로 불러 주십니다.

 

돌아 오는길에 밀양에 계시는 지인분은 " 밀양 얼음 사과" 1박스,

" 밀양 씨없는 단감" 1박스 를 선물로 주십니다.

 

힘없는 무명초는 이 은혜를 어떻게 갑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고마우신 두분께, 무명초의 블로그를 통하여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인님이, 최고로 영양가 있는 것을, 골라 오십니다.

무명초, 염체 불구하고 맛있게 먹습니다 ^(^

" 스테비아 청 토마토" 라고 하는데,

 당도가 100% 입니다, 무명초는 벌꿀을 넣은줄 알았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꼭 한번  드셔보시기를 권합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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