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등 축제/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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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12. 12.

지금 진주는 유등 축제가 열리고 있다

`21.12.4(토) ~ `21.12.31(금) 한달동안 열린다.

 

코로나19가, 무습기는 참으로 무서운가 보다.

조용한 가운데 소리 소문 없이 열린다.

 

불꽃 놀이도, 유등축제도, 풍물놀이도, 각설이도,

팔도 음식 먹거리도...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는 하나도 하지 않는다.

무명초 촉석루 주변만  돌아 보고 왔습니다.

이사진은 불꽃 놀이할때 찍어 두었든 것입니다.

사람들이 없다, 너무나 조용하다.

 이럴수가... 사람이, 아니 구경꾼이  없습니다

코로나19가 얼마나 무서운지, 실감이 납니다.

여기서 우리는 잋어서는 안될 것이 있습니다.

" 개천 예술제" 는 정부수립 이후 1949년에 시작된 것으로 약 7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가장 오래된 지역축제 입니다.

해마다 11월쭘 진주시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긴~ 세월이 지나니, 이제는 유등 축제에 밀려서

이름 조차 기억에서 사라지는 " 개천 예술제" 다.

사람들이 이곳을 그냥 지나친다.

참으로 가슴아픈 현실 입니다.

새로히 만든 진주의 캐릭트 " 하모 " 라...

무명초 개인적 생각으로는 절대, 반대 합니다.

"하모 " 라니??  말도 안되...........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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