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초의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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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12. 20.

겨울철에는 따뜻한 국물이 최고라 하면서,

지인과 같이  한 번씩 가던, 닭국 집을 찾아갔습니다.

 

한적한 시골이지만, 음악이 있고,  조용하고 분위기 있으며,

 농촌에서는 건축 양식이 최고로 아름다운 집입니다.

 

이곳은 한때, 도자기를 굽던 곳이며,

도자기 굽던 장인은 지금 지리산, 청학동

훈장으로 있으며,

 

다시 이곳에 아름다운 두 여인이 차와 양주를

팔고 있다 나가고. 지금은 생선구이와 닭국 집을 하고 있습니다.

무명초에께는 추억이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이천 십 년 초반에, 진주 개천 예술 제때 "삼관회 "

      회원님들을 초청하여 예술제 구경과, 식사대접을 이곳 생선구이집으로 모셨습니다.

 " 예사랑" 목판은, 청학동 훈장으로 들어간 무명초의 지인이,

이곳에서 도자기를 굽던 시절 직접 세긴 것입니다.

식사 후 주인이, 군고구마와 차를 한잔 줍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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