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꽁치 낚시/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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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2. 1. 9.

요주음 학꽁치가 많이 잡힌다고

지인분이, 낚시를 하러 가자 하여, 따라갔습니다.

지인분들은, 낚시의 고수지만, 무명초는 아직 낚시 바늘도 낄 줄 모르는,

완전 초보라, 이분들과 같이 가지 않으면, 혼자 서는 못 갑니다.

 무명초는 따라가서, 그냥  손맛 보고, 현지에서 바로 낚아 올린 싱싱한

회를 먹는 재미로 가는 것입니다.

                    붉게 타오른  태양을 보면서,  한해의 기도를 마음속으로 드립니다.

남해 미조에 낚시를 가면, 언제나 대림호 배를 탑니다.

무명초는 싱싱한 톳나물도 케어 왔습니다

좌측 두 분은 무명초의 지인분 낚시의 고수분,

우측 부분은 부산에서 오신 낚시의 달인이십니다.

낚시하는 곳에 해녀분이 오셨습니다.

이만하면, 무명초는 아주, 아주, 크게 만족합니다*(*

무명초에께는 학꽁치 보다 망상어가 많이 잡힙니다.

고수분들이 낚은 학꽁치입니다.

많은 낚시꾼들입니다

대림호 선주 집에는 색다른 서비스가 있습니다

낚시를 갔다 오면, 춥다고 어묵을 끌어놓고 마음대로 드시라 합니다

모두 무료입니다. 이 집 사모님이 정말 서비스가 만점이십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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