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꽁치/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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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2. 1. 11.

無名草 의 세상 사는 이야기...

무명초가 다른 지인분께 학꽁치 낚시 다녀왔다 하니,

선비( 배 승선비)를 2만 원 주고 갈 필요가 없다 하시면서,

자기 따라 미조를 가자 하시어 바로 다녀왔습니다.

 

미조에 조그마한 유인도, 여객선인데, 왕복 6천 원 이었습니다

이분도, 낚시의 고수분이신데, 주로 고등어, 정경이, 볼락, 학꽁치를

낚어시며, 밤낚시도 즐기시는 분이십니다.

이곳에서 유인도, 섬으로 들어가는 정기 여객선을 승선합니다

무명초는 이곳(미조)에서 배를 타고 큰 섬에 내렸습니다. ( 배 타는 시간 5분)

정기 여객선이기 때문에 섬에서 나오는 마지막 배 시간을 정확히 알아 셔야 합니다.

지인분은 큰 섬에서는 이곳이 낚시 키포 인터 자리라 합니다.

확실히 포인터 자리를 잘 잡아야 하는 것 갔습니다

무명초도 수확이 크게 좋습니다 *(*

지인분은, 이곳에서 돔만 낚는 답니다, 오늘 수확이 좋지 않다고 하십니다

정기 여객선 마지막 배를 타야 합니다, 손맛이 아주 좋은데, 시간이 없습니다.

대절선과 정기여객선 차이가 여기 있는 것 갔습니다

정기 여객선 마지막 배를 타고 나오면서 아쉬워합니다

지인분은, 15일 물때와 시간을 보고, 다시 오자고 하십니다.

사천 늑도 다리의 야간 불빛이 아름답기도 합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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