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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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2. 1. 17.

無名草의 세상 사는 이야기 입니다.

바다낚시의  강인, 새로운 지인님을 따라

오늘도 남해 미조를 달립니다

남해 미조는, 작은 섬(유인도)이,  3개(※큰 섬. ※작은 섬. ※호도.) 있는데.

무명초는 지인분과같이, 큰 섬에서 낚시를 합니다

아침 첫배 07:30, 로 출조합니다

무인도 갯바위 낚시꾼이 많이 자리 잡고 낚시를 합니다

무인도 에는 정기 여객선이 없기 때문에 반드시 대절선을 타고 가야 합니다

무명초가 내려야 할, 유인도 큰 섬입니다, 이곳에 아주 큰, 펜션이 두 개나 있습니다.

낚시의 촛자인 무명초가 이만큼 잡았으면 큰 성과입니다

     지인분이, 깔끔하게 학꽁치 회를 장만했습니다.

     무명초는 막지막 여객선을 타기 위해 철수하고,

  옆에 있는 분들이 얼마나 잡았나 구경해 보았습니다

   이분들은 1박 하신 답니다.

     이분들은, 돔, 고등어, 우럭을 잡을 목적으로 오신 분들입니다.

     섬에서 나오는 마지막 여객선 배(17:10)를 타고,

    미조바다의 붉은 석양을 바라보면서, 무명초의 소원을 염원해 봅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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