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초의 세상사는 이야기

댓글 132

나의 이야기

2022. 1. 23.

無名草의 세상 사는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오늘이 날씨와, 물때가 좋다고 하여

지인분과 또다시 학꽁치를 낚시를 떠납니다

물때를 맞추어 바삐 서둘지 않고 11시 배를 타고

큰 섬에 들어가, 17시 배를 타고 나왔습니다.

 

무명초, 바다낚시를 해본 이래

오늘 같이 고기를 만쿨 해보기는 처음입니다

지인분과 같이 충분히 대 만족하고 왔습니다^(^.

좌측이 큰 섬, 우측이 작은 섬입니다.

이배를 3번째 승선했는데, 기관장님께서 감사하게도, 무명초의 본명을 불러 주시더라고요,

기억력이 아주 좋은 신 분인 것 갔습니다,  같이 간 지인분과 무명초는,

섬에서 나올 때 다른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까지 깨끗이 청소하고 나오는 것을 아십니다.

선상낚시 대절선 배입니다.

오늘도 큰 섬에서 처음 갔든 포인터 자리로 갑니다

   오늘의 학꽁치 낚시 대풍입니다, 두사람다 한쿨라씩 잡았습니다

오늘은 두사람다, 학꽁치 너무 많이잡아 만쿨이라, 아주 기분 좋은 날입니다.

   학꽁치 낚는다고 준비해 간 점심도 먹을 시간이 없었습니다.

오는 길에  배가 고파서  점, 저 겸, 짬뽕으로 사천에서 한 그릇 뚝딱 했습니다.

사천 늑도 다리를 달려서 신나게 집으로 갑니다.

고맙고, 감사 하게도,

지인분은 무명초를 집까지 오시어 태워 가시고, 태워 주십니다,

블로그를 통하여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집에 와서 24  : 00가 넘도록 학꽁치를 무명초 혼자서 다듬었습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사랑의 하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