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달리는 사람들/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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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2. 1. 27.

사람을 곁으로만 보고 절대 평가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무명초는 새삼 절실히 느끼며, 더욱 고개를 숙이고 겸손해집니다.

 

지금 내 주변에는 새벽을 달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 사람들 한 사람, 한 사람, 들은, 무명초가 생각지 못한,

 아주 큰 부자,  아니 거액을 가진 갑부들입니다.

 

이렇게나, 거액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왜, 캄캄한 새벽부터 달리는지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돈이 돈. 번다는 것인가??

무명초는 양복을 입은 사람이건, 허수 럼 한 작업복을 입은 사람이건,

만나는 사람들에 께는 정중히 고개 숙여 먼저 인사하고,

나 자신을 더욱 낮추어 겸손해야 한다고 다시 한번 더 다짐합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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