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안 개불 /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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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2. 2. 6.

無名草의 세상 사는 이야기...

 

‘개불’이라는 이름은 생김새가 "개의 불알"을 닮았다고 해서 붙은 것이다.

은은한 단맛과 쫄깃쫄깃하면서도 오독오독한 식감, 

효능으로는 숙취 해소와 기관지 보호 등이 있으며,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고혈압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철분도 다량 함유되어 있어 빈혈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 자료출처 : 백과사전.

개불은, 특히 남성분들 게 좋다고 하는데,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앗~사, 가오리 ~~~

남해 안에서 잡은 통대구입니다. 그때 우리는 맛도 볼 수 없었습니다.

윤기가 빤짝, 빤짝, 나는 개불이 아직 살아서 꿈틀거립니다.

싱싱한 회도 시켰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정말 맛있다고 놀랍니다 *(*

매운탕으로 식사까지 차렸으니 맛있게 드시고 가십시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분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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