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강/무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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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2022. 5. 17.

"샛강" , 우리에게는 생소한 말 입니다만, "샛강" 이란,

큰 강의 본류(本流)에서 물줄기가 갈라져 나가서 가운데에 

섬을 이루고 하류에서 다시 본류에 합쳐지는 지류(支流). 를 "샛강"이라 부른 답니다.

 

진주 남강의 진양호(2 급수) 큰 물줄기를

시내 중심의  도동 복개천으로 보내어 맑고 깨끗한 물이 

물과  불빛이 함께 어우러져 야간의 아름다움을 더해 줍니다.

 

"도동 샛강"이라 한 것은, 도동 새내 중심지를 가로질러

다시, 진주 남강에 합류한다는 뜻으로 명명한 것 갔습니다.

빛과 물의 도시 진주 야경을 더욱 아름답게 합니다

맑고 깨끗한 물이 시내 중심가로 흐릅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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