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찾아 뵙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1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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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무명초 양평 나들이/무명초

무명초 솔로 여행으로, 산좋고, 물좋고, 공기 좋은 양평과 강원도를 다녀 왔습니다. 의식주와, 차량은 걱정 없이, 때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다닐수 있는 솔로 여행은 자유롭습니다 만, 언제나 한가지 아쉬움이 남는 것은, 동행 하는 사람이 없다는 솔로의 서운한 마음 입니다. 무명초는 이곳, 양평의 어느 산중에서, 산방지기로 홀로, 6일간 묵고, 영월에 2일 묵고, 왔습니다. 양평 산중 밤의 풍경 제주도 솔로 여행기는 잠시 뒤로 미루겠습니다 1). 양평용문사 ☞ 상원사 ☞ 두물머리 ☞ 세미원☞ 몽양 (여운형) 기념관 ☞ 양평 곤충 박물관 ☞ 들꽃 수목원 ☞ 양평군립 미술관☞ 양평 전통시장. 2). 강원도 영월 김삿갓 & 고씨동굴 ☞ 단종 역사관(장릉)☞ 선돌 ☞ 별마로 천문대 & 패러글라이딩 ☞ 영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