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찾아 뵙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1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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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양평 상원사/무명초

무명초 솔로는 여행을 하면서, 여행지도 를 보고, 용문사 에서 내려 오면서, "상원사" 절이 있는것을 보고 들렸 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奉先寺)의 말사이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나 남아 있던 옛 유물로 추정할 때 고려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보고 있다. 그 뒤 1398년(태조 7) 조안선사(祖安禪師)가 중창하였고, 무학대사(無學大師)가 왕사(王師)를 그만 둔 뒤에 잠시 머물렀다고 전한다. 1463년(세조 9) 8월 왕이 이곳에 들러 관음보살(觀音菩薩)의 현상(現相)을 친견하고 어명을 내려 크게 중수하게 하였는데, 최항(崔恒)에 의해 그 때의 모습을 기록한 「관음현상기(觀音現相記)」가 지금도 전해지고 있다. 그 뒤 이 절은 끊임없이 중수되어 면면히 이어오다가 1907년의 의병 봉기 때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