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04 2021년 05월

04

나의 이야기 글램핑 캠핑장/무명초

무명초는 진주에서, 지인분의 멋진 새 차를 타고, 요주음,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글램핑 - W - 캠핑장을 구경 하고 왔습니다 가족과 함께, 여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많이 찿는 장소라 합니다. 지인님 덕분에, 맛있는 산청 메기찜에, 가는곳마다. 차와 빵, 대접도 잘 받았습니다. 새삼 놀라운 것은, 두곳 모두, 지인분의 아들이 대표로 있으면서, 직접 방송홍보 메체를 많이 이용 하고 있다 합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강원도와 양평, 구경을 잘하고 왔습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글램핑 캠핑장,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요^*^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