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08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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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파라다이스 호텔/무명초

무명초가 요주음 먹는것도 제데로 먹지 못하고, 혼자서 고생 한다고, 소고기를 실컨 먹도록 해 주시겠다고, 지인분이 불러 갔습니다. 나는 목적지도 모르고, 가자는 곳으로 갔드니, 아~ 작년에 무명초를 데리고 한번 왔던곳,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 부페 였습니다. 지저리도 하나 가진것 없는. 무명초가 무어라고... 지인분이 아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무명초를 이렇게 생각 해주시니, 참으로 고마울 따름 입니다. 블로그를 통하여, 존경 하는 지인분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무명초를 지극히 사랑해 주시는 지인분 이십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