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10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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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벌꿀/무명초

완숙된 벌꿀을 뜨는것은 무명초가 처음으로 직접 참여해 보았습니다. 6월에 강원도로 벌통을 옮기게 되면, 함께 동행 하기로 했는데. 깝작 스럽게, 무명초가 사회 활동참여로, 못가게 되었습니다. 양봉 하는 지인왈, 남자는 ☞ 아카시아. 벌꿀을 좋아 하고, 여자는 ☞ 밤. 벌꿀을 좋아 한다고 합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벌꿀 /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요^*^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 합니다()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