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1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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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장어구이/무명초

여름 최고의 보양식 장어 구이. 코로나19, 때문에 많은 지인들과 모임을 하지 못하고, 몇몇이 모여 자리를 띄어, 한 테이블에 3명씩 앉아 오래만에, 지인들과 식사를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여름 최고의 보양식 장어구 입니다. 오래많에 몇몇 모임이라, 궁굼한 세상사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여름 최고의 보양식, 장어구이. 모두들 몸보신을 톡톡히 했습니다. 코로나가, 빨리 사라저야 모두가 활기차게 생기를 되찾을 것인데...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최고의 보양식 /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요^*^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 합니다() 고맙습니다().

15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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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징검다리/무명초

징검다리와 돌다리. 개울, 혹은 물이 차 있는 곳에 돌을, 띄엄,띄엄, 놓아 건너갈수 있게 해둔것을 징검 다리, 혹은 돌다리(석다리) 라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무명초는 어느것을 어떻게 구분 해서 쓰야 하는지, 정확한 답을 모르고 있습니다 지인이 살고 있는 충북 진천에 있는 "돌다리" 가 생각 납니다. 가까운 곳에 이런 징검 다리( 돌다리)가 있다는것을 몰랐는데. 존경하는 " 혜명화" 님의 블로그를 보고 알았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징검다리( 돌다리) 를 한번 건너가봅니다. 징검다리(돌다리)를 건너 가보았드니, 아~~ 글세, 수 많은 올챙이 들이 있습니다 아! 저건 무어지 ?? 무명초는 처음 자라인줄 알았습니다, 낚시하시는 분이 계시여 물었드니, 거북이라고 합니다. 강태공님께 고기를 많이 잡으셨..

1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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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백숙/무명초

오늘은 문득 백숙이 먹고 싶다. 시내에는 백숙 전문 식당이 어디에 있는 줄을 몰라 친구를 불러 내어, 10년 이전에 한번씩 가보았던 조금 먼곳에 있는 백숙 전문집을 찿아 갔다. 참으로 오래된 전통 백숙 전문집인데 아직까지 영업은 계속 하고 있었다. 입맛이 변한 탓인지 옛날 그백숙 맛과 녹두죽은 아니었지만, 먹고싶던 백숙 한다리 푸짐하게 먹고 왔습니다. 무명초 눈에 가장 들어 오는것입니다. `80년 중반에 무명초가 통영 해저터널 옆에, 언덕위의 하얀집에 살때, 거실안, 방문 위에 이렇게 액자에다. 돈의 단위별, 년도별로 포구하여 걸어 두었는데 액자를 몽땅 도난을 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무명초는 기념 주화만 좀 소장 하고 있습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11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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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뽕나무/무명초

​무명초는 어느 지인득에, 15년 넘게, 야산에 있는 자연산 뽕나무를 잘라와 중탕으로 음용해 왔습니다. 지금은 지인이 가고 없는 지라, 무명초 혼자 야산에 가서 뽕나무를 짤라와 집에서 직접 다려, 음용 하고 있습니다 ♡ 뽕나무 효능( 상세내용은 모두 생략 했습니다) 1. 새치머리 및 탈모 완화 2. 당뇨 3. 호흡기 질환 4. 이뇨작용 5. 혈관 질환 개선 6. 노화방지 7. 변비 해소 ​ ♡ 뽕나무의 부작용 뽕나무 열매 오디는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어 몸이 차가운 분들과 위장이 약하신 분들이 과다 섭취하게 되면 설사나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니 조금씩 드시면 좋은 효능을 볼 수 있습니다. ​ ~ 다음이나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에서 검색한 자료입니다. [출처] 뽕나무의 효능 무명초가 알기로는 이 뽕나무..

07 2021년 06월

07

나의 이야기 국립대전 현충원/무명초

어제가 제66회 현충일이다 무명초는 6일, 현충일날, 국립대전 현충원을 가야 하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하루 전날, 5일날 국립 대전 현충원을 찾아 간다. 세월이 흘러가니, 이제는 내가 아니면, 어느 누구 한사람 현충일날, 참배 할 사람이 없다. 하나 있는 아들 한테나, 한번 가보라고 해야 겠지만, 그것도 내가 죽고 없으면, 아들이 그렇게 할까 하는 의문도 든다. 긴~ 세월이 흐르다 보면, 무연고 묘지가 된다는 것을 생각하니 참으로, 슬픈 일이다. 현충일 하루 전날 갔드니, 주변이 모두 한산 합니다 코로나19 때문인지, 하루 일찍온 탓인지, 예전같이 많은 사람들을 볼수가 없습니다. 이곳 국립대전 현충원 자리는, 좌축용, 우백호의, 기운이 가장 강한, 명당 자리라 합니다. 묘역 제일 가까운 곳에 차를 세울..

05 2021년 06월

05

나의 이야기 제주공항/무명초

무명초는 지인 덕분에 7박 8일이라는, 긴~시간 동안 편안한 마음으로 지인 집에서 무료 숙식을 하고, 자동차도 무료 제공을 해주어, 제주 일주 여행을 마음 편히 구경하고 진주로 돌아 왔습니다. 못가본 한라산 백록담은 다음을 기약 하고, 공항까지 테워다 줍니다 고희의 나이에 이렇게 고마운 지인이 있다는 것도 참 좋습니다. 블로그를 통하여 다시한번, 지인에께 감사 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면세점을 안가볼수가 없죠. 하늘에서 내려다본 백록담. 백록담 정상이 자꾸만 미련이 남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내려다본 백록담.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나홀로 제주 일주 여행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03 2021년 06월

03

나의 이야기 마라도/무명초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으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남쪽으로 11㎞, 가파도에서 5.5㎞ 해상에 있다. 동경 126°16′, 북위 33°06′에 위치하며 면적은 0.3㎢, 해안선길이 4.2㎞, 최고점 39m이며 인구는 137명(2015년 기준)이다. 섬 전체가 남북으로 긴 타원형이고 해안은 오랜 해풍의 영향으로 기암절벽을 이루고 있다. 난대성 해양 동식물이 풍부하고 주변 경관이 아름다워 2000년 7월 천연기념물 제423호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자료출처 : 한국 민족문화 대 백과 사전. 7박8일동안 나홀로 제주 여행을 대한민국 최 남단의 마라도 여행을 끝으로 하고, 언제나 소중한 내고향 진주로 향해 다음날 제주 공향에서 기내에 몸을 실었 습니다. 마라도 섬으로 입도 하는 여객선. 바람이 심하게 불어, 선상..

01 2021년 06월

01

나의 이야기 송악산/무명초

송악산 정상에 오르면 누구나 감탄사를 토해낸다. 앞으로 가까이 보이는 최남단의 마라도와 가파도, 형제섬, 우뚝 솟은 산방산, 멀리 보이는 한라산, 그리고 끝없는 태평양, 바다를 씻겨온 바람과 능선에 이어지는 푸른 잔디의 풋풋한 감촉 때문이다. 송악산은 그 모양새가 다른 화산들과는 달리 여러 개의 크고 작은 봉우리들이 모여 이루어져 있다. 주봉의 높이는 해발 104m. 이 주봉을 중심으로 하여 서북쪽은 넓고 평평한 초원지대이고 서너 개의 봉우리가 있다. 주봉에는 둘레 500m, 깊이 80m 정도되는 분화구가 있는데 그 속에는 아직도 검붉은 화산재가 남아 있다. 그리고 바닷가 해안 절벽에는 일제 때 일본군이 뚫어 놓은 동굴이 여러 개 있어 지난날의 아픈 역사를 말해주고 있다. 송악산 아래 해안은 감성돔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