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05 2021년 06월

05

나의 이야기 제주공항/무명초

무명초는 지인 덕분에 7박 8일이라는, 긴~시간 동안 편안한 마음으로 지인 집에서 무료 숙식을 하고, 자동차도 무료 제공을 해주어, 제주 일주 여행을 마음 편히 구경하고 진주로 돌아 왔습니다. 못가본 한라산 백록담은 다음을 기약 하고, 공항까지 테워다 줍니다 고희의 나이에 이렇게 고마운 지인이 있다는 것도 참 좋습니다. 블로그를 통하여 다시한번, 지인에께 감사 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면세점을 안가볼수가 없죠. 하늘에서 내려다본 백록담. 백록담 정상이 자꾸만 미련이 남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내려다본 백록담.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나홀로 제주 일주 여행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