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07 2021년 06월

07

나의 이야기 국립대전 현충원/무명초

어제가 제66회 현충일이다 무명초는 6일, 현충일날, 국립대전 현충원을 가야 하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하루 전날, 5일날 국립 대전 현충원을 찾아 간다. 세월이 흘러가니, 이제는 내가 아니면, 어느 누구 한사람 현충일날, 참배 할 사람이 없다. 하나 있는 아들 한테나, 한번 가보라고 해야 겠지만, 그것도 내가 죽고 없으면, 아들이 그렇게 할까 하는 의문도 든다. 긴~ 세월이 흐르다 보면, 무연고 묘지가 된다는 것을 생각하니 참으로, 슬픈 일이다. 현충일 하루 전날 갔드니, 주변이 모두 한산 합니다 코로나19 때문인지, 하루 일찍온 탓인지, 예전같이 많은 사람들을 볼수가 없습니다. 이곳 국립대전 현충원 자리는, 좌축용, 우백호의, 기운이 가장 강한, 명당 자리라 합니다. 묘역 제일 가까운 곳에 차를 세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