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1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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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백숙/무명초

오늘은 문득 백숙이 먹고 싶다. 시내에는 백숙 전문 식당이 어디에 있는 줄을 몰라 친구를 불러 내어, 10년 이전에 한번씩 가보았던 조금 먼곳에 있는 백숙 전문집을 찿아 갔다. 참으로 오래된 전통 백숙 전문집인데 아직까지 영업은 계속 하고 있었다. 입맛이 변한 탓인지 옛날 그백숙 맛과 녹두죽은 아니었지만, 먹고싶던 백숙 한다리 푸짐하게 먹고 왔습니다. 무명초 눈에 가장 들어 오는것입니다. `80년 중반에 무명초가 통영 해저터널 옆에, 언덕위의 하얀집에 살때, 거실안, 방문 위에 이렇게 액자에다. 돈의 단위별, 년도별로 포구하여 걸어 두었는데 액자를 몽땅 도난을 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무명초는 기념 주화만 좀 소장 하고 있습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