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27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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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김삿갓/무명초

참으로 귀한 손님이 무명초 집에 오셨다. 강원도 영월의 김삿갓 홍보 대사로 17년째 근무 하고 계시며, 강원도 영월 하면, 제일 먼저 뜨오르는, 영월 김삿갓 선생님 이시다. 무명초가 영월에 있는, 메느리와 아들 집에 갔다가, 난고, 김삿갓 무덤을 찾아 가보고 십었는데. 그때 처음으로, 영월 김삿갓 선생님을 뵙고, 그후 다시한번 찾아 뵙고. 이렇게 영월 삿갓 선생님과 좋은 인연을 맺어 오고 있다. 크게 이름난 이런 분이, 이름없는 풀, 무명초가 오시라고 한다고 오실분인가... 하동에 큰 볼일이 있어 오신다기에, 무명초가 진주로 초청 했습니다. 촉석루 구경과, 유정짱어를 대접 할려고 했으나. 부산에 약속 시간이 있어, 극구 사양 하시여, 무명초 집에서 차한잔 나누시고. 오래 전에 당금해둔 약소한 인삼당금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