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26 2021년 07월

26

나의 이야기 짜장면/무명초

칠순의 중반을 넘기신 선배님께서 짜장면을 사주시겠다고 오라 하신다. 선배님은, 몆년째 수시로, 무명초에께 싱싱한 반찬 거리를 주신다. 고추, 호박, 쌍추, 감자, 옥수수, 다마내이. 깻잎, 전구지, 방아잎, 등등... 무명초 혼자서 충분히 먹고도, 남는다.. 처음에는 무명초 혼자 직접 해 먹을려니 어찌 하는지 몰랐다. 이제는 혼자 손수 해먹는 것이 제법 숙달 된것갔다. 이제는 안주셔도 된다고 늘 말씀 드리지만, 새벽5시에 먼곳에 있는 밭에 가시여 손수 수확해 오시면서 무명초에께 주고 가신다. 참으로 고마우신 선배님 이시다. 블로그를 통하여, 다시한번 깊이, 존경하는 대 선배님께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선배님! 감사 합니다(). 고맙습니다(). 깊이 존경 드립니다(). 약속 시간이 많이 남아, 옛날에 1..

24 2021년 07월

24

나의 이야기 불고기 백반/무명초

무더운 폭염의 여름이라, 지인에께 전화하여 식사를 같이 하자고 했습니다. 시원한 냉면을 먹을래? 삼계탕을 먹을래? 하고 물으니, 돼지 불고기 백반이 먹고 싶다고 합니다. 지인이 잘 안다는 식당으로 돼지 불고기 백반을 먹으로 갔습니다 한때 지인은 요주음 말로, 왕성하게 참으로 잘나가는 분이었습니다 지금은 건강상 문제로, 정신은 아주 좋으나, 신체적 몸 놀림이 불편 합니다. 무명초는 대충 알지만, 일일이 말하지는 못하고,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겠습니까?? 무명초는 자주 이 지인을 불러 내어, 무명초 차로 드라이브를 합니다. 다행이 최근에, 자기 아파트, 회장을 맏아서 신경쓰고, 많이 움직 일수있어. 축하해 주었습니다. 정신은 멀쩡 하니, 좋은 머리로 차분히 잘 하라고... 소고기 불고기 백반이 아니고, 돼지고..

2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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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밀면/무명초

무명초 주변에 부산 밀면의 25년 경력인 으로 부터 직접 전수받아 분점을 차려서 하는 "밀면" 집이 있다 하여 한번 찾아 갔는데, 먹어 보니 정말 밀면이 맛이 있었습니다 "밀면"은 한국전쟁 이후 "냉면"을 대체한 면으로 먹은 것에서 유래한다고.들었는데, 무명초는 어느것 보다 이집 "밀면"이 맛이 있었습니다. 무명초는 "비빔 밀면" 을 먹었는데 어찌나 맛이 있든지, 한그릇을 깔끔히 비웠습니다, 다음에 지인분을 모시고 다시, 이 맛을 보러 가야 겠습니다. 밀면이 어찌나 맛이 있든지, 무명초는 그릇을 깔끔히 비웠습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밀면/ 사랑의 화트 ♡ ..

20 2021년 07월

20

나의 이야기 추어탕/무명초

서울에 있는 친구가 고향에 내려 왔다. 텅비워 있는 고향집이 얼마나 그리웠을까?? ( 이친구는 한때, 아주 중요한 곳에 근무한 경력이 있고, 동창들이 초청받아 구경도 했습니다) 고향 이란 말만 들어도, 언제나 어머님 품안 같이, 포근한 마음이 든다. 고향을 떠나 있는, 무명초도 지금 그러하다 {언제나 소중한 내고향} 이기 때문이다. 추어탕이 먹고 싶다 하여 무명초가 알고 있는 농촌에 있는 추어탕 집을 찾아 갔습니다. 친구에께 감사한 마음으로 그때, 그 추억을 생각하며, 몆장의 사진을 올려 본다. 추어탕 !! 가을밤이 깊어갈 무렵, 양반집 마님이 사랑채에 있는 서방님께 야식으로 들여보내던 음식이 추어탕이다. 한낮에는 하인들이나 소작농이 먹는 천한 음식이라며 거들떠보지도 않는 척하다가 한밤중에 남들이 볼세라..

18 2021년 07월

18

나의 이야기 삼겹살/무명초

나이가 들수록 잘먹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 우리가 흔히 접할수 있는 삼겹살이 먹고 싶어 존경하는 지인님과 같이 삼겹살 구이로 하면서, 세상 살아가는 이런, 저런, 이야기로 좋은 시간을 가져 봅니다. 진주라 천리길에 있는 초라한 무명초 블로그를 찾아 오신, 존경하는 휼륭하신 블로그님께 드릴려고 비록 약소 하고 흔한, 삼겹살 이지만 무명초가 한상 차려 두었으니, 맛있게 드시면 좋겠습니다. 약소 하지만 한상 차려 두었 습니다, 맛있게 마음것 드시기 바랍니다. 무명초가 잘 구어 드리겠습니다.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삼겹살/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요^*^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

16 2021년 07월

16

나의 이야기 이열 치열/무명초

이열 치열 (以熱 治熱) 이라, 열을 열로, 다스린다는 뜻에서, 더울때는 더운 것으로. 힘에는 힘으로. 대응 한다는 것에 비유한 말이라 들어 알고 있습니다. 지인분들과 같이, LH 본사 정문 앞에 있는 불고기집을 찾아가, 더운날에 불판 앞에 앉아 고기를 꾸어 먹으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여름을 모두 건강 하게 보내 자고 했습니다. 진주에 있는 LH 본사 건물 입니다.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도 , 고기를 드신후, 식사는 모두 냉면으로 하시죠 *(*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이열 치열/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요^*^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 합니다(..

13 2021년 07월

13

나의 이야기 삼계탕/무명초

무더운 폭념이 계속 되는 날에 초복이 끼여서 유별나게 땀을 많이 흘리는 무명초는, 친구들과 같이 이열, 치열. 이라고 전통이 오래된 삼계탕 집을 찾아가 삼계탕 보양식을 한그릇 하고 왔습니다. 시내 가까운 곳에 새로 생긴, 깔끔한 삼계탕 집 들이 많은데도, 시내를 벗어난 외진곳에 있는 삼계탕집에 많은 손님이 있었 습니다. 역시, 전통과 맛소문이 성공의 비결 인것 갔습니다. 우측 인삼담금주는 2019년 1월, 대통령 수상품 인삼으로 당금주를 해두었습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삼계탕/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요^*^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 합니다..

11 2021년 07월

11

나의 이야기 초전공원/ 무명초

무더위를 피하여, 그늘이 있고, 시원한 분수대가 있는 집 가까운 초천 공원을 어머님 살아 생전에 얼마나 모시고 나왔든가. 무더운 여름 이지만, 그당시 어머님은 춥다 하시여 겨울 옷을 입으셨다. 무명초는, 자전거를 타고 매일 운동을 하고, 초전 공원을 오가면, 어머님 생각이 절로 뜨오른다. 어머님 살아 생전에, 초전공원에 나오신 모습. 무더운 여름 이지만, 그당시에 어머님은 춥다 하시여 겨울 옷을 입어셨습니다. 찾아주신 휼륭하신 블로그님, 물줄기가 높이 쏫는 시원한 분수대를 보시면서, 잠시 쉬어 가십시요().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초전공원/ 사랑의 화트 ♡ 공감..

03 2021년 07월

03

나의 이야기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무명초

무명초를 사랑해 주시는 지인분의 부름을 받고,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 부페를 다녀 왔 습니다 지인분이 저녁을 미리 예약을 해두셨든 모양 입니다. 얼마 전에도, 지인분이, 무명초가 고생 한다고, 맛있는 소고기를 마음것 먹을수 있도록 해 주시겠다면서 해운대 파라 다이스 호텔을 데리고 왔습니다. 참으로 고마우신, 지인분께 블로그를 통해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 야간, 전경 입니다 해운대 에서는 무명초가 안다는것은, 저~멀리 좌측에 보이는, 60년도 지었다는 조선 비치 호텔만 알고 있고, 업무상 두세번 숙박 해본 적이 있습니다. 해운대 바다가 보이는, 중앙에 자리를 잡았 습니다 중앙에 서 계시는 분이 무명초를 사랑해 주시는 지인분 이십니다. 지인님 덕분에 맛있는 음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