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18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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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삼겹살/무명초

나이가 들수록 잘먹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 우리가 흔히 접할수 있는 삼겹살이 먹고 싶어 존경하는 지인님과 같이 삼겹살 구이로 하면서, 세상 살아가는 이런, 저런, 이야기로 좋은 시간을 가져 봅니다. 진주라 천리길에 있는 초라한 무명초 블로그를 찾아 오신, 존경하는 휼륭하신 블로그님께 드릴려고 비록 약소 하고 흔한, 삼겹살 이지만 무명초가 한상 차려 두었으니, 맛있게 드시면 좋겠습니다. 약소 하지만 한상 차려 두었 습니다, 맛있게 마음것 드시기 바랍니다. 무명초가 잘 구어 드리겠습니다.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삼겹살/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요^*^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