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24 2021년 07월

24

나의 이야기 불고기 백반/무명초

무더운 폭염의 여름이라, 지인에께 전화하여 식사를 같이 하자고 했습니다. 시원한 냉면을 먹을래? 삼계탕을 먹을래? 하고 물으니, 돼지 불고기 백반이 먹고 싶다고 합니다. 지인이 잘 안다는 식당으로 돼지 불고기 백반을 먹으로 갔습니다 한때 지인은 요주음 말로, 왕성하게 참으로 잘나가는 분이었습니다 지금은 건강상 문제로, 정신은 아주 좋으나, 신체적 몸 놀림이 불편 합니다. 무명초는 대충 알지만, 일일이 말하지는 못하고,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겠습니까?? 무명초는 자주 이 지인을 불러 내어, 무명초 차로 드라이브를 합니다. 다행이 최근에, 자기 아파트, 회장을 맏아서 신경쓰고, 많이 움직 일수있어. 축하해 주었습니다. 정신은 멀쩡 하니, 좋은 머리로 차분히 잘 하라고... 소고기 불고기 백반이 아니고, 돼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