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26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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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짜장면/무명초

칠순의 중반을 넘기신 선배님께서 짜장면을 사주시겠다고 오라 하신다. 선배님은, 몆년째 수시로, 무명초에께 싱싱한 반찬 거리를 주신다. 고추, 호박, 쌍추, 감자, 옥수수, 다마내이. 깻잎, 전구지, 방아잎, 등등... 무명초 혼자서 충분히 먹고도, 남는다.. 처음에는 무명초 혼자 직접 해 먹을려니 어찌 하는지 몰랐다. 이제는 혼자 손수 해먹는 것이 제법 숙달 된것갔다. 이제는 안주셔도 된다고 늘 말씀 드리지만, 새벽5시에 먼곳에 있는 밭에 가시여 손수 수확해 오시면서 무명초에께 주고 가신다. 참으로 고마우신 선배님 이시다. 블로그를 통하여, 다시한번 깊이, 존경하는 대 선배님께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선배님! 감사 합니다(). 고맙습니다(). 깊이 존경 드립니다(). 약속 시간이 많이 남아, 옛날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