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02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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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밀양 위양지/무명초

밀양 위양지를, 휼륭하신 블로그님들이 올려 놓으신 것을 보면, 아주 멋지게, 사진을 담아 올려 놓으 셨는데, 무명초는 실력이 모지라서 그렇게 사진을 담아서 올리지를 못합니다 넓으신 마음으로 해량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양지 내에 있는 이동식 커피집. 점심은 얼컨한 메기탕으로...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밀양 위양지/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요^*^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 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