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04 2021년 09월

04

나의 이야기 가을 전어/무명초

푸짐한 가을 전어를 뭉탕, 뭉탕, 크게 썰어서, 쌍추와 깻잎에 싸서, 된장, 마늘, 초장, 청량고추를 올려 한입에 넣어, 쐬주와 곁들이면, 그 맛~~~참으로 맛있습니다, 전어회는 된장이 딱이라 하드군요. 지인은, 쇠주와 같이 어찌나 맛있게 먹든지 ㅎㅎㅎ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가을 전어/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요^*^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 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