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10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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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추억을 찾아서/무명초

통영은 무명초의 제2고향 이라고 해도 좋겠다. 지금 해저터널 옆에있는, "언덕위에 하얀 2층집" 그때는 내집이었다. `72년2월 ~ `89년2월까지 17년을 통영에서 사회 첫발을 시작했으며, 세상사는 희노애락을 다 격었다. 통영에 속해있는 섬이란 섬은, 많이도 가보았다 그것이 나의 天職 이었다, 영원히 잋을수 없는 섬은, 蛇梁島이다. 통영 산양읍에 있는 만지도를 다녀 왔습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추억을 찾아서/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요^*^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 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