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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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삼계탕/무명초

우리가 흔히 먹을수있는 보양식 삼계탕 입니다. 지인이 점심을 사주겠다고 무얼 먹을래 하기에 촌에 자주 가는 삼계탕 집에 가자고 했습니다. 삼계탕을 많이 먹어 보았지만, 이집에는 유난히 무명초 입맛을 당기는 특유한 삼계탕이 있습니다. 조리는 평범한 같은 방법 입니다만, 특유한 한방 냄새와 약간 당도가 있어 더욱 입맛을 당깁니다. 자주 가는 집이라, 주인분께 넌지시 물었 습니다. 꿀을 넣느냐?? 설탕을 넣느냐?? 약간 단맛이 있어 더욱 맛이 있다고 하니, 설탕도, 꿀도 넣지않고, 당귀를 넣어서 끓인다고 합니다. 단음식이 입맛을 돗구는것을 보니, 무명초도 이제는 많이 늙었는가 봅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