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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황혼의 아름다운 동행/무명초

無名草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코로나가 무섭기는 무서운가 보다. 지인들과 설렁탕을 먹으로 갔는데. 일행이 5명이라, 4명을 초가해서 손님을 받을수 없다는 것이다. 3명, 2명, 으로 분리해서 앉겠다 하니. 그래도 안된다는 것이다 왠만한 집이면, 그렇게 하라 할터인데 방역 수칙을 엄격히 지킨다. 우리는 한사람,한사람, 코로나 2차 접종까지 받은 증명서를 보여 주고 같이 앉을수 있었다. 무정하게도 말없이 저물어 가는 황혼의 나이에도, 이렇게 모여, 식사라도 같이 하면서, 세상 사는 이야기 를 나눌수 있다는것도 행복 하지 않은가 ??? 아무것도 가진것 없는 무명초를 많이 도와 주시는 분들이십니다. 우측에 있는 차가, 무명초가 존경 하는분의 차 입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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