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2021년 10월

28

나의 이야기 황매산 억새/무명초

무명초가 `89년2월~ `92년2월까지, 만 3년을 합천에서 주거 했습니다. 무명초 에께는, 합천은 울고 갔다가, 웃고 온다는 합천 이었습니다. 오래만에 합천 황매산 억새군락지를 구경하고 왔습니다. 1983년 합천군립공원으로 지정되면서 점차 알려지기 시작한 황매산 억새군락지. 자연 그대로의 경관을 품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골짜기와 멋진 능선 그리고 평원은 옛 모습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5월 초, 중순에는 철쭉꽃 축제로 널리 알려저 있는 곳입니다. 휼륭하신 블로그 사진 작가님들이 오셨으면, 정말 멋지게 황매산 억새를 연출해 낼수있을 터인데, 무명초라 어쩔수 없습니다 그냥, " 무명초의 세상사는 이야기" 이니, 널리 해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합천땜에서 휴식을 취하고 왔습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

댓글 나의 이야기 2021. 1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