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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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무명초의 세상사는 이야기

술을 많이 먹고난후, 아침 해장국으로서는 딱 좋은 홍천뚝배기 입니다. `93년인가, `94년도 인가, 무명초의 실화 이야기 입니다. 무명초는 술을 너무 많이 먹었고, 2~3차는 꼭 노래주점이나, 나이트 클럽을 찾아 갑니다, 이날이 꼭, 그때 10월의 마지막 밤 이었습니다. 지금도 이사진의 주변은 유흥 업소가 많은곳입니다 홍천뚝배기 바로 뒤에 지금도 나이트 클럽이 있습니다. 술취한 무명초는 혼자 나이트클럽을 찾았고, 마침 그곳에는 술취한 여자가 혼자서 음악에 맞추어 신나게 춤을 추고 있었 습니다, 처음본 여자와 무명초가 술이 취하여 얼마나 엉켜 놀았던지~ 중략. 이틀이 지난후 일찍, 이여자가 무명초의 직장을 찾와서, 나와 눈이 마주 첫습니다. 얼마나 놀랬던지... 이 여자와 무슨일이 있었 드라면, 무명초는..

댓글 나의 이야기 2021. 1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