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2021년 11월

28

카테고리 없음 굴구이(석화)/무명초

굴은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좋은 음식이다.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아미노산과 아연이 풍부하게 들어있고, 기력 강화를 돕고 납을 배출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며, 비타민A와 D, 철분과 칼슘 등이 많고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적어 빈혈과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으로 알려졌다. 자료출처 : 백과사전. 무명초의 세상사는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 됩니다. 무명초는 올해도 변함없이 남자에게 최고로 좋다는 굴( 석화)구이를 먹으로, 애마의 핸들을 서포 쪽으로 돌립니다. 굴가격이 작년에(1망에3만원) 비해, 많이 올랐습니다. 올해(1망에4만원). 굴은, 열기를 받아 입이 벌어지면서, 물이 나오면 바로 먹어야 맛이있다고 합니다. 1망을 가지고 2명이 먹으면 충분하고, 3명이 먹으면 약간 부족 합니다. 무명..

26 2021년 11월

26

나의 이야기 주남 저수지/무명초

주남저수지(注南貯水池)는 대한민국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에 있는 약 180만평 넓이의 저수지이자 철새도래지이다. 광활한 늪지와 갈대가 자생하고 있는 섬이 있어 개구리밥, 붕어마름 등 각종 먹이가 풍부해 철새도래지로 천혜의 조건을 갖춘 곳이다. 매년 11월경이면 따뜻하고 먹이가 풍부한 이 곳에서 겨울을 나기 위해 천연기념물 제201호인 고니, 제203호인 재두루미, 제205호인 노랑부리저어새등 20여종 수만 마리의 철새들이 찾아들어 이듬해 3월경까지 월동을 한다. 자료출저 : 백과사전.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주남 저수지 /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댓글 나의 이야기 2021. 11. 26.

24 2021년 11월

24

나의 이야기 고니/무명초

자전거를 타고 남강뚝을 따라 가다가, 상평교 다리밑, 남강에 고니떼가 많이 모여 있어, 애마를 잠시 멈추고 남강에서 노는 고니 모습을 한참 구경 했습니다. 고니는 추운 러시아에서, 짝을 지워 우리 나라로 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고니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이며, 우리나라에서는 1968년에 천연기념물 제201호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남강에서 자유롭게 노는 "고니" 떼가, 무명초의 애마를 멈추게 합니다. 어디선가 짝을 지워 고니가, 날아 와서 모임니다. 고니 울음소리가 크게 나드니, 자기들끼리 서로 싸움을 합니다. 다른 숫 고니가, 남의 암 고니를 탐하여, 싸움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명초가 조류 이름을 정확히 몰라, 구경하고 계시분께 여쭈어 보니 " 고니 " ( 일명 : 두루미 ) 라 하십니다. ..

댓글 나의 이야기 2021. 11. 24.

22 2021년 11월

22

나의 이야기 낙엽이 가는길 /무명초

화려했든 단풍도 차가운 겨울을 견디지 못하고 땅으로 떨어 저서, 또다시 아름다운 모습을 나타낸다. 떨어진 낙엽도, 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으니, 달리던 무명초의 애마를 멈추게 합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가을 단풍의 풍경 입니다. 아름답게 늘려저 있는, 저~ 많은 낙엽이 어디로 갈까... 비둘기 세마리가 낙엽을 뒤지며, 먹이를 찾고 있습니다. 낙엽 쌓인 언덕에, 비둘기 세마리가, 한가히 먹이를 찾고 있는 모습이 참으로 자유롭고 행복해 보입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낙엽이 가는길/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요^*^

댓글 나의 이야기 2021. 11. 22.

20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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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언제나 소중한 내고향/무명초

따뜻한 날씨라, 오래많에 자전거를 타고. 남강뚝을 따라 촉석루 쪽으로 가봅니다. 촉석루 !! 언제 보아도 아름 답습니다. 언제나 소중한 내고향 진주!! 가을 풍경이 아름다운, 내고향 촉석루를 자랑 합니다. 오른쪽 바위 위에, 흰포장을 해 쌓아 놓은것은, 유등축제 할때, ,폭죽놀이 화약을 발사 하는 곳입니다. 무명초의 애마를 모델로 세웠습니다 ^(^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촉석루/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요^*^

댓글 나의 이야기 2021. 11. 20.

18 2021년 11월

18

나의 이야기 먼데서 오신손님/무명초

폰에 입력해 두고 있는, 지인으로부터 전화가 온다. 진주에 와 있으니 저녁에 얼굴을 한번 보자고 한다. 10년도 더 넘은것 갔다. 참으로 오래 많에 만나 보는 지인이다. 이 지인은 리드십이 좋아서, 같은 아파트에 살때는, 모든 입주자들이 즐겁고 행복 했다고 할수있다. 먼데서 오신 손님을 만나, 그동안의 세상 살아온 이야기를 한없이 나누어 본다. 옛날에 먹든 이러한 음식이 먹고 십다고 합니다.^(^ 지인의 사모님과 같이 왔습니다. 서울 사람이라 그런지, 또 커피숍을 가자는군요 ^(^ 커피숍에서 바라본, 김시민 대교.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먼데서 오신손님/ 사랑의..

댓글 나의 이야기 2021. 11. 18.

16 2021년 11월

16

나의 이야기 오리탕/무명초

무명초의 집 근처에 아주 맛있는 오리탕 집이 있다. 이집은 무명초가 제일 많이 찾아 가는 집이다. 무우를 빼저넣고, 얼큰한 고추가루와, 파와 각종 양념을 넣고, 특별히 마늘을 찢어 덤북 넣어 준다, 아마 무명초는 새콤한 마늘 맛과 향에 입맛이 더욱 당긴다. 올겨울 무명초의 손님과, 지인분들을 이집으로 자주 모실것이다. 어린시절, 추운 겨울에 무명초의 산중에 있는 밭에 직접 약을 놓아, 산토끼(7마리)와 , 꿩(2마리)을 잡아, 친구집에서 손수 해 먹든 생각이 난다. 무우를 빼저넣고, 고추가루를 넣어 얼큰하게 끓여 먹어면 그 맛이 기똥 찬다 추운겨울에 친구들 끼리 모여서 해먹는 맛이라 정말 맛있다. 더욱이 뼈에 붙어 있는 살을 발가 먹는 그맛은 그렇게 먹어 보지 못한 사람은 전혀 이해와 실감을 못늦길 것이..

댓글 나의 이야기 2021. 11. 16.

14 2021년 11월

14

나의 이야기 겨울철 별미/무명초

겨울철 별미 향어회 지인이 식사를 하러가자 하여 따라 갔는데. 남강 줄기를 따라 시골로 간다. 겨울철 별미 향어회를 먹자는 것이다. 쫄깃, 쫄기한 향어회는 겨울철 별미이다. 많이도 먹어본 향어회다. 허수럼한 식당이지만, 향어회 애호가 분들이 많이 있다. 향어회는 초 고추장에 푹 찍어 입에 넣으면 그야 말로 꿀맛 이다. 향어 매운탕도 정말 맛있다. 향어회 입맛이 돌아 한참을 먹고 있는데, 왠사람이 와서 반갑게 인사를 한다, 오래 많이라고... 무명초의 이름과, 옛직장을 들먹이는 것을 보니 나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인데, 지금도 그 두사람이 누구 인지 나는 잘, 기억이 나지를 않는다. 무명초도 기억이 점차 지워지는가 보다. 아무튼 무명초 얼굴과 이름 석자를 기억해 주시니 고마운 분이시다. 향어회는 4뭉치 있는..

댓글 나의 이야기 2021. 11. 14.

12 2021년 11월

12

나의 이야기 국화꽃 전시장/무명초

가까운곳에 국화꽃 전시장을 만들어 놓았다 하여 다녀 왔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2년 연속 국화 전시회를 열지 못하고, 많은 사람들이 모이지 않토록, 부분적으로 장소를 정하여 국화 전시장을 만들어 놓았나 봅니다. 지난날, 국화꽃 향기가 가득한, 국화꽃 전시장 현장 에서, 화려하게 만개한 국화꽃과, 많은 분들의 축복을 받으면서, 딸과, 아들을 결혼 시켰든 것을 생각하며, 무명초의 블로그는 볼수 없겠지만, 그때 수고해주신 분들과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블로그를 통하여,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진주8경 사진 입니다 진주는, 1895년. 도,농 통합( 진주시+ 진양군)지역라, 아래와 같은 특이한 작품도 많이 있습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

댓글 나의 이야기 2021. 11. 12.

10 2021년 11월

10

나의 이야기 싫어 젖어요/무명초

한때는 운동을 열심히 하여 건강한 몸을 유지 할수 있었으나.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 지금은 운동을 해야 겠다는 의욕도 없고, 괜히 운동이 하기 싫어진다. 기껏 해야 한달에 10번 정도 체육관에 간다. 고희의 나이라, 이제는 운동도 힘에 부디치는것 갔다. 이일을, 어찌 해야 하오리까 ??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싫어 젖어요/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요^*^

댓글 나의 이야기 2021. 11. 10.

08 2021년 11월

08

나의 이야기 사랑이 샘솟는곳/무명초

무명초가 모셨든 직장의 大 선배님 께서 식사후 차를 한잔 마시러 가자 하시여, 핸들을 잡았는데, 난생 처음으로 가보는 곳이고, 깊고, 깊은, 산중이라 산 길을 돌아, 돌아, 최고 정상까지 올라왔습니다. 와 ~~~ 그런데 이게 왠 일입니까?? 이렇게 깊은 산골자기 정상에 이런곳이 있었다니... 더욱이 놀난것은, 大선배님께서, 오늘이 세번째 오신다는것입니다. 그럼, 첫번째, 두번째는 어느분과 같이 오셨습니까? 하고 물으니, " 황혼의 아름다운 로맨스는 깊이 묻지 말라"고 하십니다 *(* 정상에서 바라본, 진주역세권 (신 진주역) 대 선배님 께서 이곳의 실정을 상세히 이야기 해주십니다. 옆에 숲속길에 가면, "19세 미성년자 출입금지" 구역이 있다 합니다. 이곳 찻집의 정상에서 신 역세권(진주역)을 보고 찍어..

05 2021년 11월

05

카테고리 없음 촉석루의 가을풍경/무명초

촉석루의 가을 풍경!! 진주 제1의 명소 촉석루의 가을풍경을 소개해 올립니다. 남강(南江)가 바위 벼랑 위에 장엄하게 높이 솟은 촉석루는 영남(嶺南) 제일의 아름다운 누각임을 자랑한다. 고려 고종 28년(1241)에창건하여 8차례의 중건과 보수를 거쳤던 이 누각은 진주성의 남장대(南將臺)로서 장원루(壯元樓)라고도 하였다. 전쟁이 일어나면 진주성을 지키는 지휘본부였고, 평화로운 시절에는 향시(鄕試:初試)를 치르는 고시장(考試場)으로 사용 되 었다. 6.25때 불탄 것을 시민들의 힘을 모아 진주 고적 보존회를 만들어 1960년에 복원하였는데 건물은 팔작지붕에 다락루의 형태를 하고 있으며, 누각 밑의 돌기둥은 창원의 촉석산에서 채석하였고 목재는 강원도 오대산에서 가져왔으며 루에는 4개의 현판과 시인 묵객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