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2021년 12월

30

나의 이야기 무명초 새해 인사 올립니다

신축년의 다사 다난했던 한해를 보내면서... 한해동안, 초라한 이름없는 무명초의 블방을 변함 없이 찾아주시고 좋은 말씀 주신 휼륭하신 블로그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무명초가 블로그님들의 닉네임을 한분, 한분, 기록해서 감사의 인사를 올리는 것이 마땅한 일이나, 이제는 블로그님들의 닉네임만, 보아도 어떠한 분이시다 하는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닉네임을 일일이 호칭하여 올리지 못한점 해량 하여 주시옵기는 바랍니다. 임인년 새해에도, 변함 없으신 휼륭하신 블로그님들의 많은 지도 편달을 바랍니다. 임인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휼륭하신 블로그님들의 가정에 축복과 건강을 기원 드립니다() 무명초의 블방에 오신, 훌륭하신 블로그님, 壬寅年 (호랑이 해) 새해, 福 많이 받으시기 기원 드립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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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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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색동가/무명초

色憧家( 색을 그리워하는 집) 음식점 간판 이름이 특이합니다 무명초의 지인이, 이곳 "색동가" 식당에서 5분 거리에 있기 때문에, 간단한 식사를 이곳에서 자주 하고 있습니다 "칼국수". " 만두". " 오리불고기 ". 세가지만 전문적으로 합니다. 무명초의 블방에 오신, 훌륭하신 블로그님들 壬寅年 (호랑이 해) 새해, 福 많이 받으시기 기원드립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색동가 / 사랑의 하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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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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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이유 박스/무명초

무명초가 재롱을 많이 뜨는 귀여운 손녀와 딸 자랑을 한번 해야겠습니다. 어제(12월 23일), 11:00, 교육기관이 선정한, 아이들 간식에 관하여, 네이브 쇼핑에서, 손녀와 딸이, 직접 라이브 방송을 했는데. 때맞추어 크리스마스 성탄절에다, 연말연시에다, 겨울방학에 어린이들에 께는 새해 선물로 딱 좋다고 합니다. 어린이들이 먹을 수 있는 풍부한 영양이 들어 있는 이유식이 박스에 포장된 것이라 하여," 이유 박스" 라 했답니다. 딸은 어린이 이유식을 인터넷 쇼핑에서도 판매를 하고, 유치원에 아이들 간식을 전문적으로 배송해주고 있다니 부모로서는 마음 놓입니다. 어제(12월 23일), 11:00, 교육기관이 선정한, 아이들 영양 간식에 관하여, 네이브 쇼핑에서, 손녀와 딸이, 직접 라이브 방송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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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1년 12월

22

나의 이야기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오늘이, 24절기 중 스물두 번째 절기. 동지라고 합니다.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다고 하는데, 이 기나긴~ 겨울밤을 어찌 보낼까 걱정입니다. 무명초는, 동짓날 팥죽은 못 먹고 평소에 먹고 싶었든, 얼큰하고, 구수한 동태(알탕) 탕을 먹어야겠습니다. 보글, 보글, 맛있게 끊는 알탕( 동태탕) 이 먹음직스럽습니다. 멋지고, 깔끔한 집은 아니지만, 손님들이 많습니다. 시민이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많습니다. 무명초는 다음에는 "고불낙" 이 먹고 싶습니다 ^(^. 쭈 거진 냄비 한번 보십시오 ^(^, 장사를 얼마나 오래 했겠습니까 ^(^. 무명초 맛있게 먹었습니다 ^(^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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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1년 12월

20

나의 이야기 무명초의 세상사는 이야기

겨울철에는 따뜻한 국물이 최고라 하면서, 지인과 같이 한 번씩 가던, 닭국 집을 찾아갔습니다. 한적한 시골이지만, 음악이 있고, 조용하고 분위기 있으며, 농촌에서는 건축 양식이 최고로 아름다운 집입니다. 이곳은 한때, 도자기를 굽던 곳이며, 도자기 굽던 장인은 지금 지리산, 청학동 훈장으로 있으며, 다시 이곳에 아름다운 두 여인이 차와 양주를 팔고 있다 나가고. 지금은 생선구이와 닭국 집을 하고 있습니다. 무명초에께는 추억이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이천 십 년 초반에, 진주 개천 예술 제때 "삼관회 " 회원님들을 초청하여 예술제 구경과, 식사대접을 이곳 생선구이집으로 모셨습니다. " 예사랑" 목판은, 청학동 훈장으로 들어간 무명초의 지인이, 이곳에서 도자기를 굽던 시절 직접 세긴 것입니다. 식사 후 주인..

댓글 나의 이야기 2021. 12. 20.

18 2021년 12월

18

나의 이야기 영원한 선배님/ 무명초

무명초의 삶에 있어, 영원히 잊어서는 안될, 아니. 영원히 존경하며, 함께 가야할 大 선배님들 이십니다. 무명초의 직장생활의 최고 수장을 지내신 분들이며, 이분들의 자리를 그대로 무명초가 승계 하였습니다. 헌데 !!, 무명초가 이분들을 어찌 잊으리요... 무명초가 영원히 존경하고, 섬기는 大 선배님들 이십니다. 한 직장에 최고의 수장 자리를 이어 오신, 3대의 大 선배님들 십니다. 무명초가 한번씩 가는, "뚝방 공연장" 에서 "뚝방 다슬기 추어탕" 으로 합니다. 大 선배님께서, 식사 값을 지불하시여, 무명초 체면이 말이 아닙니다. 식사후 나오는 " 누룽지 숭녕" 도 좋다고 하십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

댓글 나의 이야기 2021. 12. 18.

16 2021년 12월

16

나의 이야기 추억을 찾아서/무명초

추억을 찾아서 떠나 봅니다. 불국사!!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여행을 갔던가. 참으로 행복한 2박3일의 충분한, 불국사 여행 이었습니다. 또다시 이러한 기회가 올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옛 추억을 찾아서 불국사 여행을 올려 봅니다. 그때, 불국사 왔을때도 날씨가 추웠 습니다. 이곳이 석굴암 이라 하기에, 처음에는 황당했습니다. 불국사 왔을때가 꼭, 지금 입니다. 추억을 찾아 봅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추억을 찾아서 /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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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1년 12월

12

나의 이야기 유등 축제/무명초

지금 진주는 유등 축제가 열리고 있다 `21.12.4(토) ~ `21.12.31(금) 한달동안 열린다. 코로나19가, 무습기는 참으로 무서운가 보다. 조용한 가운데 소리 소문 없이 열린다. 불꽃 놀이도, 유등축제도, 풍물놀이도, 각설이도, 팔도 음식 먹거리도...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는 하나도 하지 않는다. 무명초 촉석루 주변만 돌아 보고 왔습니다. 이사진은 불꽃 놀이할때 찍어 두었든 것입니다. 사람들이 없다, 너무나 조용하다. 이럴수가... 사람이, 아니 구경꾼이 없습니다 코로나19가 얼마나 무서운지, 실감이 납니다. 여기서 우리는 잋어서는 안될 것이 있습니다. " 개천 예술제" 는 정부수립 이후 1949년에 시작된 것으로 약 7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가장 오래된 지역축제 입니다. 해마다 11..

댓글 나의 이야기 2021. 12. 12.

08 2021년 12월

08

나의 이야기 파라다이스 호텔/무명초

지인의 초청으로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 뷔페 레스토랑을 다녀 왔습니다 코로나19, 2차 접종까지 받은 증명서가 있어야 입장이 가능 했습니다. 참으로 고마우신 분이죠( ^(^ ) 무명초 혼자 있으면서 잘 먹지도 못한다고. 그동안 배고픈 것을 영양 보충을 충분히 하라 하십니다. 1년에 3번은 꼭 파라다이스호텔로 불러 주십니다. 돌아 오는길에 밀양에 계시는 지인분은 " 밀양 얼음 사과" 1박스, " 밀양 씨없는 단감" 1박스 를 선물로 주십니다. 힘없는 무명초는 이 은혜를 어떻게 갑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고마우신 두분께, 무명초의 블로그를 통하여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인님이, 최고로 영양가 있는 것을, 골라 오십니다. 무명초, 염체 불구하고 맛있게 먹습니다 ^(^ " 스테비아 청 토마토" 라고..

04 2021년 12월

04

나의 이야기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지인과 같이, 간단한 점심을 어탕, 전문집으로 갔습니다. 월래 이집은, 붕어찜, 메기찜이 전문이며, 그 다음으로 손님이 많이 찾는 것이 어탕국수 입니다. 10년전만 해도, 고기는 무명초 고향,영천강 에서 잡아 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어떻게 조달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입구가 참으로 많이 변했 습니다. 정성이 참으로 많이 들어 갔습니다. 주인을 불러낼까 하다가 참았습니다. 논고동무침 부터 한쟁반 시켜 소주를 들이킴니다. 여기 오시는 손님들은, 모두가 양념 맛이 너무 좋다고 합니다. 먼저 들어간 지인이 붕어 곰탕을 시켰 습니다 ^(^ 아주 찐한 붕어 곰탕 입니다. 오래많에 오는 지인 집이라, 무명초가 주인을 알고 있지만, 찾지않고, 붕어 곰탕만, 맛있게 먹고 바로 나왔 습니다.^(^ 무명초의 부득이..

02 2021년 12월

02

나의 이야기 무명초의 세상사는 이야기

무명초를 아는 지인도, 이집의 오리탕이 맛이 있는가 봅니다. 이곳에 가자고 합니다. 코로나19, 는 이제 우리들 생각에서 차츰 잊고 사나 봅니다 손님이 많아 번호표를 뽑았습니다. 이집 오리탕이 맛이 있기는 맛이 있는가 봅니다 ^(^. 올겨울 무명초가 이집을 몆번이나 올지 모르겠습니다 ^(^ 참, 맛이있다 *(* . 한그릇 더 시키거라~~~~ㅎㅎㅎ 한 남비를 다, 비웠 습니다 ㅎㅎㅎ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오리탕 /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