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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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무명초의 세상사는 이야기

무명초를 아는 지인도, 이집의 오리탕이 맛이 있는가 봅니다. 이곳에 가자고 합니다. 코로나19, 는 이제 우리들 생각에서 차츰 잊고 사나 봅니다 손님이 많아 번호표를 뽑았습니다. 이집 오리탕이 맛이 있기는 맛이 있는가 봅니다 ^(^. 올겨울 무명초가 이집을 몆번이나 올지 모르겠습니다 ^(^ 참, 맛이있다 *(* . 한그릇 더 시키거라~~~~ㅎㅎㅎ 한 남비를 다, 비웠 습니다 ㅎㅎㅎ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휼륭하신 블로그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오리탕 /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