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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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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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파라다이스 호텔/무명초

부산하면, 해운대가 생각나고, 해운대 하면, 파라다이스 호텔(5성급 호텔) 이 생각납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지인분이 마포 불백, 무명초를 불러 주시어. 지인분의 신형 차로, 직접 운전하시면서, 파라다이스 호텔 정문에 도착하니, 안내원이 차키를 공손히 받아 듭니다. VIP 손님을 맞이 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무명초와 모임을 하고 계시는 분들은 무명초를 불러 주는 이분을 잘 알고 계시는 분들이라, 도무지 이해가 가지를 않는다고 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무명초와는 차원이 너무 다른, 높은 분이라는 것이죠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초라한 무명초는 거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무명초를 평소에도 많이 챙겨 주시는 주인공 분이십니다^(^ 좌측에 계시는 분이 , 무명초를 캄보 디아 여행도 시켜 주신 분입니다^(^ 여..

2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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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양념 돼지불고기/무명초

가까이 있는, 초등 친구 몇몇이 모여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세상 사는 이야기를 나누며, 구워 먹는 양념 돼지 불고기가 맛이 있습니다 ^(^ 돼지 껍데기가 별미입니다^(^ 노랑, 노랑, 하게 잘 구어 젖습니다. ^(^ 역시 친구는 같은 고향의 초등학교 동창이 부담 없이 좋습니다 ^(^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사랑의 하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오^*^

1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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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가까이 계시는 선배님께서. 마포 불백(마누라도 포기한 불상한 백수) 무명초를 부르시어 맛있는 저녁을 사 주십니다. 저녁뿐만이 아니고, 밑반찬도 수시로 주십니다. 참으로 눈물 나도록 고마우신 선배님 이십니다. 한번, 두 번이, 아니고, 자주 불러 주십니다 이 고마움을 무명초는 어찌해야 하오리까?? 진주시청 서편 모습입니다. 진주시청 본건물 중앙입니다. 진주 시청 동편에 있는 시 의회 건물입니다 길림성은 시청 바로 뒤편에 있습니다. 두 분 선배님이 자리하시면, 맥주 1병, 소주 3병은 거든히 드십니다. 선배님 밥 위에 있는 계란을 하나 더 먹으라고 무명초에게 얻어 주십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

1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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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샛강/무명초

"샛강" , 우리에게는 생소한 말 입니다만, "샛강" 이란, 큰 강의 본류(本流)에서 물줄기가 갈라져 나가서 가운데에 섬을 이루고 하류에서 다시 본류에 합쳐지는 지류(支流). 를 "샛강"이라 부른 답니다. 진주 남강의 진양호(2 급수) 큰 물줄기를 시내 중심의 도동 복개천으로 보내어 맑고 깨끗한 물이 물과 불빛이 함께 어우러져 야간의 아름다움을 더해 줍니다. "도동 샛강"이라 한 것은, 도동 새내 중심지를 가로질러 다시, 진주 남강에 합류한다는 뜻으로 명명한 것 갔습니다. 빛과 물의 도시 진주 야경을 더욱 아름답게 합니다 맑고 깨끗한 물이 시내 중심가로 흐릅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

1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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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진양호 동물원 /무명초

無名草의 세상 사는 이야기/진양호 동물원 깊고, 깊은, 산악지대. 강원도 영월에 살고 있는 손녀, 며느리, 아들이 왔습니다 ^(^ 아들, 며느리, 둘 다. 부산에 첫 발령지였는데, 험한 사회생활과 매일 밤 낮 없이, 직접 접하는 직업이라. 한적하고 조용한 강원도 영월, 로 자원해서 갔습니다. 무명초는 반대 하고 있습니다 노부모 봉양을 이유로 하여 진주로 신청 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사랑의 하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오^*^

1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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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명태 조림/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매콤 달콤 명태조림 무명초의 입맛에 의하면, 나이 들면, 모든 음식이 약간 매콤 달콤한 것이 입맛에 맞는가 보다. 저녁 식사는, 매콤 달콤한 명태조림으로 합니다. 오늘이 무슨 날인가 노인분들이 대절 차로 1차 오셨다. 명태찜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더라구요 ^(^ 돌산 김 위에 ☞콩나물을 놓고 ☞ 명태찜을 얹저 ☞ 매운고추를 하나 얹고 ☞먹습니다*(* 매콤 달콤한 명태 찜이 밥 한그릇 뚝닥 합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사랑의 하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오^*^

0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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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진주 지우회/무명초

無名草의 세상 사는 이야기/晋州 地友會, 地友會, 라는 모임은 전국적으로 다 있습니다. 전 국토를 누비면서, 평생을 땅을 사랑하시면서 30년을 넘게 한 직종에서만 일을 해오신, 분들의 모임이라 하여 地友會 라 하게 되었습니다. 慶南道 地友會 도 있습니다만, 그중에서도, 진주에 거주하시는 분들만의 모임이라 하여, 晋州 地友會, 라 명명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모임을 하지 못하고 있다가, 無名草가 갑작스러운 번개팅 모임을 통보하여 7분이 사전 예약 관계로 부득이 참석치 못했습니다. 회원님들께 죄송 하기 거지 없었습니다 ^(^ 무명초는 1달에 1번씩 모임 주선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모두 다, 코로나를 잘 이겨 내셨습니다 ^(^ 세상 사는 이야기 많이 나누시는 좋은 분위기 입니다*(* 멋지지 않습니까 *(* ..

0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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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색소폰 소리/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색소폰 소리 녹음이 짙은 5월, 늦은 오후에 금호지를 한 바퀴 돌고 올까 생각하고 나갔더니, 산기슭 어디에 선가 색소폰 소리가 들려온다. 무명초도 음악을 좋아 하는지라 발걸음을 색소폰 소리 나는 곳으로 향했다 색소폰 동우회원분들 모여서 녹음이 짙은 5월의 아름다운 풍경의 밤을 즐기고 계시는 것 같다. 어렵게 "보리고개 " 노래를 한곡 신청해 보았습니다 ^(^ 작으나마, 동생이 음악을 좋아하여, `87년도에 우리 한국 가요게에 이름 석자를 올릴 수 있어 좋았습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사랑의 하트 ♡ 공감...

05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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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푸른 5월/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푸른 5월 밖을 나오니 온 천지가 푸르다. 무명초는 매일 아침 이 길을 애마를 타고 천천히 헬스장으로 간다. 많은 생각이 떠오르는 곳이다. 무성한 풀이 공원의 잔디밭에 자라고 있다. 예치기 돌아가는 소리가 요란하다. 공공 근로에 참여하신 분들이 많이 보인다. 깨끗하고 쾌적한 공원을 조성한다.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을 위하여, 땀을 흘리는 사람들... 행복한 즐거움을 누리는 사람들... 각자가 자기 일에 충실하며 살아간다. 많은 분들의 노력 끝에 공원이 깨끗하다 푸른 5월은 우리에게 삶의 힘찬 생기를 불어넣어 준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

0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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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닭무국 무명초의 고향 가는 길에, 유독 닭무국이라는 간판이 있습니다 옛날 어머님이 무를 뻬져넣으 고춧가루를 덤불 넣어 끓인 닭국인데, 유독 이름을 닭무국이라 부르니 좀 생소합니다 지인이 이 집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농촌에서는 제일가는 멋진 양식의 건축물이라고 무명초는 자평합니다. 농촌에서는 아주 멋지게 지은 건축물입니다. 한 구역 안에 있는 생선구이 집입니다. 한때, 무명초가, 남강 유등 축제 때, 각 지역에 있는 지인 부부를 초청하여 크게 대접한 바 있습니다. 농촌에서는 제일가는 멋진 집입니다, 옛날 이곳에는 도자기 공장이었습니다 무명초가 아주 잘 아는 도장 공장님은 지금 지리산 청학동 훈장으로 계십니다. 藝사랑 을 쓴 목곽은 청학동 훈장님이 쓰신 작품입니다. 계절의 여왕..

0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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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선배님 오래 만에 선배님을 모시고 점심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합천 삼가로 모시려고 했으나. 오후 시간이 촉박하여, 가까운 곳에서, 맛있는 한우를 드시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큰 간판에, 전화번호가 없어, 관계자에게 지적했습니다. 제일 맛있다는 "명품 스페셜"을 주문했습니다. 이게 모두 3인분입니다, 1인분, 120G에 3만 원입니다. 무명초의 입맛에는, 합천 삼가 한우가 괜찮은가 봅니다. 식사는 호박 된장 국수를 드시겠다 하여 주문했습니다. 처음 먹어 보는 것입니다. 무명초는 갈비탕이 먹고 싶은데 ^(^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명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