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2022년 05월

03

세상사는 이야기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닭무국 무명초의 고향 가는 길에, 유독 닭무국이라는 간판이 있습니다 옛날 어머님이 무를 뻬져넣으 고춧가루를 덤불 넣어 끓인 닭국인데, 유독 이름을 닭무국이라 부르니 좀 생소합니다 지인이 이 집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농촌에서는 제일가는 멋진 양식의 건축물이라고 무명초는 자평합니다. 농촌에서는 아주 멋지게 지은 건축물입니다. 한 구역 안에 있는 생선구이 집입니다. 한때, 무명초가, 남강 유등 축제 때, 각 지역에 있는 지인 부부를 초청하여 크게 대접한 바 있습니다. 농촌에서는 제일가는 멋진 집입니다, 옛날 이곳에는 도자기 공장이었습니다 무명초가 아주 잘 아는 도장 공장님은 지금 지리산 청학동 훈장으로 계십니다. 藝사랑 을 쓴 목곽은 청학동 훈장님이 쓰신 작품입니다. 계절의 여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