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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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영양탕/무명초

여름에 최고로 몸보신에 좋다는 영양탕입니다 우리는 , 보신탕, 영양탕, 개장국, 이라고도 하며, 혐오 식품이라 하여 거절하는 사람들이 많아 젖습니다. 그래도 나이 드신 분들은, 영양탕을 최고로 여름 철 보양식으로 꼽아 주고 있습니다 한 그릇 쭉~ 드시면, 확실히 몸에 기운이 나신다 하십니다. 아주 먹음직스럽습니다 ^(^ 무명초가 특별히 추가로 주문 하였 습니다. 주인 분과 잘 아는 분이 아니면, 구경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무명초가 모시는 선배님들은 올여름은 걱정 없겠다 하십니다.^(^ 진국도 한 그릇 드셨습니다 ^(^ 복날이 오면, 다시 선배님들을 모시 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

26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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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닭백숙 /무명초

존경하는 원로 선배님이, " 마포 불백 " 무명초를 불러 주신다. 혼자서 외롭게 생활하는 무명초를 대견해하시면서, 무더운 여름철을 잘 이겨 내려면, 보양식 닭백숙을 먹어야 한다고 하신다. 선배님은, 제철에 나오는 각종 야채류도 수시로 주신다. 참으로 고마우신 선배님 이시다. 남달리 수시로 무명초를 지극히 챙겨 주시는, 참으로 고마운 분들이 몆분 계십니다. 어찌 이 고마움을 갚아야 할지 막막합니다... 나이가 들고, 힘이 없으니, 모든 인연이 끊어지고 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직장도, 술도 끊으니 연락도 없다. 몸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지고,인연도 끊어진다는 것을 이제 알겠다. 늙지 않는 사람은 없다. 더 늙기 전에 모든 사람을 사랑해야겠다 *(* 기름이 자르르합니다 ^(^ " 마포 불백 " 무명초를 불..

24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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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무명초의 세상사는 이야기

무명초의 매일 반복되는 생활이 지루하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남들처럼 여행도 가고 싶고, 많은 블로거님들처럼 좋은 곳에 출사도 해보고 싶다. 동행하여 줄 사람이 없어 외로움을 느낀다. 노후에는 이래서는 안 되는데... 오래 만에 친구와 만났다, 다들 각자의 살아가는 방법이 다르고, 시간에 얽매여 있기 때문에. 함께 모이기가 힘이 든다. 무명초가 일부러 시간을 내어 찾아가지 않으면, 이제는 어떠한 변화가 없는 한, 한자리에 같이 앉을 수가 없다. 흔한 칼국수가 문제가 아니고, 어떻게 지내고 있느냐고, 서로 안부 묻기가 바쁘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건강한 모습의 얼굴을 볼 수 있어 좋았다. 옛 우정을 아직도 볼수 있다는 것이 즐겁다 *(*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20 2022년 06월

20

세상사는 이야기 갈비탕/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 갈비탕 풍경 좋은 곳에 음식 잘하는 곳이 있다 하여. 언젠가 선배님을 모시고 소고기를 먹고 왔는데. 그곳에 갈비탕도 맛있다 하여. 갈비탕이 먹고 싶어 다시 찾아갔습니다. 이렇게 멋진 식당이 있습니다. ^(^ 위치 : 진주시 금산면 월아산로 1539, 전화 : 055)752-5330 건물도 크지만, 주차 시설이 아주 좋습니다. 갈비는 크게 3개씩 넣었습니다 탕에는 기름이 자르르 흐릅니다 ^(^ 다른 곳보다 갈비가 아주 큽니다 간단한 점심으로 맛있게 한 그릇 하고 돌아왔습니다 ^(^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사..

16 2022년 06월

16

세상사는 이야기 진주 지우회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입니다 30년 이상을 똑같은 직종의 일을 하면서. 함께 얼굴을 맞대고 의논하면서 일한 분들입니다 이제는 모두 퇴직을 하시고 각자의 사회생활을 하면서 한 달에 한 번은 이렇게 만나 그리운 얼굴들을 보면서 안부를 나누고 세상 사는 많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무명초가 직접 상사로 모신 분들이십니다.^(^ 무명초가 직접 상사로 모신 분들이십니다.^(^ 세상 사는 많은 이야기 재미있게 나누십니다 *(* 무명초가 회원님들의 취향에 맞추어 장소를 정하는 것도 신경이 쓰입니다 ^(^ 다른 동료분들은 어떻게 지내는지 서로 안부를 묻습니다.^(^ 오래 만에 보는 얼굴 들이라 참으로 반갑습니다^(^ 무명초의 리더십이 부족한 탓으로, 9분이 불참하셨습니다. 다음 달 에는 좀 더 좋은 곳에 자리를 정하..

12 2022년 06월

12

세상사는 이야기 눈물의 바다 사량도2/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입니다 아무도 몰래 산소를 참배하고 오려고 했으나, 산소 옆에 주거하고 계시는 메느님께 들켜 바로 올 수가 없어, 집에 들렀다, 분에 넘치는 풍성한 점심을 대접받고 왔습니다. 육지로 나가는 배 예약 시간이 있어 자리를 일어 설려고 해도, 막무 가네 입니다 이곳은 모두가 인, 친척이라 막힘이 없는 곳입니다. 고성군 용암포항 에서 배를 타면 이곳에 바로 정박 합니다(25분소요) 이곳에서는 고인분의 성함을 들먹이면, 모르시는 분이 없습니다 아드님과 메느님은 현재 이곳에 어장 11헥타를 가지고 계십니다. 이곳은 횟집이 10군데 있는데,손님이 오시면, 횟집을 순차적으로 돌아가면서, 대접을 하고 계신 답니다. 바다에서 바로 잡은 싱싱한 최고급 회 입니다 이 많은 회를 무명초 보고 다 먹으라..

08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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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국립 대전 현충원/무명초

제67회 현충일날 국립 대전 현충원에 참배하기 위해, 05시에 진주에서 출발 하였 습니다. 이제는 내 아니면, 현충일날 참배할 사람이 없습니다. 아들이 가겠나, 딸이 가겠나, 손자가 가겠나... 참으로 눈물 나는 실제 상항입니다. 조금 더 세월이 가면, 아마도 무연고 묘가 되는 것 갔습니다. 올해는 현충원 도로가 막힘이 없어 쉽게 들어왔습니다 이제는 함께 모시고 올 분은 아무도 없다고 울면서 고했습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사랑의 하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오^*^

04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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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눈물의 바다 사량도 1/무명초

무명초가 숨어서 사는, 세상 사는 이야기입니다. 좀 더 일찍 사량도를 찾아가 보아야 하는데. 성의가 부족하여 산소를 이제야 찾아보았습니다 남몰래 아무도 모르게 마을과 산소를, 물어서 갔는데 산소가 바로 집 옆에 있어 그만, 들키고 말았습니다. 이분의 성함만 들먹이면, 사량도에서는 모르는 분이 없을 정도로 명성이 높으셨든 분입니다 배에 차를 싣고, 사량도에 입도할 차량이 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무명초 차도 배에 싣었습니다 무명초는 남모르게 숨어서 "눈물의 바다 사량도" 를 혼자서 갑니다 산소가 있는 곳은 여객선 배 선주님이 상세히 가려 쳐 주시어 바로 찾아왔습니다 무명초가 준비해 간, 꽃과 재주, 과일, 초, 향을 켜놓고, 늦게 찾아온 큰 죄를 용서해 주시라고 정중히 절을 올리고, 누구에게도 말 못 하는 가..

02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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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아구찜/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아구찜 무명초가 존경하는 지인분이 맛있는, 아구찜과 아구 수육을 드시고 싶다 하시어 모시고 갔습니다. 오래 많이 먹어 보는 아구 수육과 찜, 이라 맛있게 드시면서, 세상 사는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나눌 수 있는 아주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연세는 높으시지만, 아주 건강하신 분들입니다 ^(^ 무명초는 여기서 중요한것을 하나 배웠 습니다 *(* ※ 나이 70이 생일이고. ※ 80이 회갑이며, ※ 90이 노인이라고 하십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사랑의 하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