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2022년 05월

19

세상사는 이야기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가까이 계시는 선배님께서. 마포 불백(마누라도 포기한 불상한 백수) 무명초를 부르시어 맛있는 저녁을 사 주십니다. 저녁뿐만이 아니고, 밑반찬도 수시로 주십니다. 참으로 눈물 나도록 고마우신 선배님 이십니다. 한번, 두 번이, 아니고, 자주 불러 주십니다 이 고마움을 무명초는 어찌해야 하오리까?? 진주시청 서편 모습입니다. 진주시청 본건물 중앙입니다. 진주 시청 동편에 있는 시 의회 건물입니다 길림성은 시청 바로 뒤편에 있습니다. 두 분 선배님이 자리하시면, 맥주 1병, 소주 3병은 거든히 드십니다. 선배님 밥 위에 있는 계란을 하나 더 먹으라고 무명초에게 얻어 주십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

1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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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샛강/무명초

"샛강" , 우리에게는 생소한 말 입니다만, "샛강" 이란, 큰 강의 본류(本流)에서 물줄기가 갈라져 나가서 가운데에 섬을 이루고 하류에서 다시 본류에 합쳐지는 지류(支流). 를 "샛강"이라 부른 답니다. 진주 남강의 진양호(2 급수) 큰 물줄기를 시내 중심의 도동 복개천으로 보내어 맑고 깨끗한 물이 물과 불빛이 함께 어우러져 야간의 아름다움을 더해 줍니다. "도동 샛강"이라 한 것은, 도동 새내 중심지를 가로질러 다시, 진주 남강에 합류한다는 뜻으로 명명한 것 갔습니다. 빛과 물의 도시 진주 야경을 더욱 아름답게 합니다 맑고 깨끗한 물이 시내 중심가로 흐릅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

1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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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진양호 동물원 /무명초

無名草의 세상 사는 이야기/진양호 동물원 깊고, 깊은, 산악지대. 강원도 영월에 살고 있는 손녀, 며느리, 아들이 왔습니다 ^(^ 아들, 며느리, 둘 다. 부산에 첫 발령지였는데, 험한 사회생활과 매일 밤 낮 없이, 직접 접하는 직업이라. 한적하고 조용한 강원도 영월, 로 자원해서 갔습니다. 무명초는 반대 하고 있습니다 노부모 봉양을 이유로 하여 진주로 신청 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사랑의 하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오^*^

1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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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명태 조림/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매콤 달콤 명태조림 무명초의 입맛에 의하면, 나이 들면, 모든 음식이 약간 매콤 달콤한 것이 입맛에 맞는가 보다. 저녁 식사는, 매콤 달콤한 명태조림으로 합니다. 오늘이 무슨 날인가 노인분들이 대절 차로 1차 오셨다. 명태찜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더라구요 ^(^ 돌산 김 위에 ☞콩나물을 놓고 ☞ 명태찜을 얹저 ☞ 매운고추를 하나 얹고 ☞먹습니다*(* 매콤 달콤한 명태 찜이 밥 한그릇 뚝닥 합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사랑의 하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오^*^

0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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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진주 지우회/무명초

無名草의 세상 사는 이야기/晋州 地友會, 地友會, 라는 모임은 전국적으로 다 있습니다. 전 국토를 누비면서, 평생을 땅을 사랑하시면서 30년을 넘게 한 직종에서만 일을 해오신, 분들의 모임이라 하여 地友會 라 하게 되었습니다. 慶南道 地友會 도 있습니다만, 그중에서도, 진주에 거주하시는 분들만의 모임이라 하여, 晋州 地友會, 라 명명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모임을 하지 못하고 있다가, 無名草가 갑작스러운 번개팅 모임을 통보하여 7분이 사전 예약 관계로 부득이 참석치 못했습니다. 회원님들께 죄송 하기 거지 없었습니다 ^(^ 무명초는 1달에 1번씩 모임 주선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모두 다, 코로나를 잘 이겨 내셨습니다 ^(^ 세상 사는 이야기 많이 나누시는 좋은 분위기 입니다*(* 멋지지 않습니까 *(* ..

0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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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색소폰 소리/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색소폰 소리 녹음이 짙은 5월, 늦은 오후에 금호지를 한 바퀴 돌고 올까 생각하고 나갔더니, 산기슭 어디에 선가 색소폰 소리가 들려온다. 무명초도 음악을 좋아 하는지라 발걸음을 색소폰 소리 나는 곳으로 향했다 색소폰 동우회원분들 모여서 녹음이 짙은 5월의 아름다운 풍경의 밤을 즐기고 계시는 것 같다. 어렵게 "보리고개 " 노래를 한곡 신청해 보았습니다 ^(^ 작으나마, 동생이 음악을 좋아하여, `87년도에 우리 한국 가요게에 이름 석자를 올릴 수 있어 좋았습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사랑의 하트 ♡ 공감...

05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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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푸른 5월/무명초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푸른 5월 밖을 나오니 온 천지가 푸르다. 무명초는 매일 아침 이 길을 애마를 타고 천천히 헬스장으로 간다. 많은 생각이 떠오르는 곳이다. 무성한 풀이 공원의 잔디밭에 자라고 있다. 예치기 돌아가는 소리가 요란하다. 공공 근로에 참여하신 분들이 많이 보인다. 깨끗하고 쾌적한 공원을 조성한다.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을 위하여, 땀을 흘리는 사람들... 행복한 즐거움을 누리는 사람들... 각자가 자기 일에 충실하며 살아간다. 많은 분들의 노력 끝에 공원이 깨끗하다 푸른 5월은 우리에게 삶의 힘찬 생기를 불어넣어 준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

03 2022년 05월

03

세상사는 이야기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닭무국 무명초의 고향 가는 길에, 유독 닭무국이라는 간판이 있습니다 옛날 어머님이 무를 뻬져넣으 고춧가루를 덤불 넣어 끓인 닭국인데, 유독 이름을 닭무국이라 부르니 좀 생소합니다 지인이 이 집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농촌에서는 제일가는 멋진 양식의 건축물이라고 무명초는 자평합니다. 농촌에서는 아주 멋지게 지은 건축물입니다. 한 구역 안에 있는 생선구이 집입니다. 한때, 무명초가, 남강 유등 축제 때, 각 지역에 있는 지인 부부를 초청하여 크게 대접한 바 있습니다. 농촌에서는 제일가는 멋진 집입니다, 옛날 이곳에는 도자기 공장이었습니다 무명초가 아주 잘 아는 도장 공장님은 지금 지리산 청학동 훈장으로 계십니다. 藝사랑 을 쓴 목곽은 청학동 훈장님이 쓰신 작품입니다. 계절의 여왕..

0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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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선배님 오래 만에 선배님을 모시고 점심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합천 삼가로 모시려고 했으나. 오후 시간이 촉박하여, 가까운 곳에서, 맛있는 한우를 드시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큰 간판에, 전화번호가 없어, 관계자에게 지적했습니다. 제일 맛있다는 "명품 스페셜"을 주문했습니다. 이게 모두 3인분입니다, 1인분, 120G에 3만 원입니다. 무명초의 입맛에는, 합천 삼가 한우가 괜찮은가 봅니다. 식사는 호박 된장 국수를 드시겠다 하여 주문했습니다. 처음 먹어 보는 것입니다. 무명초는 갈비탕이 먹고 싶은데 ^(^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명초의 ..

29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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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손녀

무명초의 귀여운 손녀입니다. 순수하고 순박한 거짓 없는 어린아이들의 행동을 보면, 참으로 밝은 웃음이 나오고,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있는 그대로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 앞에 무언가 보이는가 봅니다 ^(^ 무언가 물어보는 것 갔기도 합니다 ^(^ 손녀 이름은 이렇게 지었습니다. ^(^ 업어질까 봐, 걱정됩니다 *(* 얼굴에, 옷에, 밥주걱에, 온통 밥풀이 붙었다고 밉게 보시지 마시고, 우리가 어렸을 때도 내 역시 저렀게 했을 것이다 생각하시면, 귀엽게 늦겨 지시며, 웃음이 나오실 겁니다 *(*.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

27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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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자전거 트레킹/무명초

남강변을 따라 금산면 쪽으로 새로운 자전거 도로가 생겼다 하여. 한번 가 보았습니다, 자전거 도로 주변에는 아직 많은 공사 중에 있으며, 자전거 타는 데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마포 불백, 무명초 처름, 나이 들어 자전거나 타고 다닌다는 것은, 이제는 할 일도, 갈 곳도 없다는 사람들이다 생각하니 나 자신이 서글픕니다. 보이는 저곳으로 자전거로 일주하고 왔습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사랑의 하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오^*^

25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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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장어구이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장어구이 오래 만에 지인들과 몆몆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세상 사는 이야기를 많이 나누어 봅니다 끝까지 코로나 조심하면서 각자가 아프지 말고, 건강을 잘 지키자고 하면서, 장어구이로 영양 보충을 합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사랑의 하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오^*^

23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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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삼가 한우/무명초

無名草의 세상 사는 이야기/삼가 한우 한우 하면, 합천 삼가 한우를 제일로 꼽는다. 무명초의 지인 (女)이 삼가에 가서 한우 고기를 실컷 사주겠다고 혼자 있는 마포 불백 무명초를 위로해 주는 것이다 이틀 전에 약속을 했는데, 다음날, 차가 교통사고를(피해자) 당해 아주 멋진 렌터카를 몰고 왔다. 약속을 지키겠다고. 무명초가 손님을 모시고 한 번씩 가는 그 집은 아니지만. 얻어먹는 입장이라, 지인이 가자는 곳으로 갔다. 확실히 삼가 한우가 맛있다. 지인(女)은 실컷 먹어라고 추가 주문을 하는데, 극구 말렸다. 여자분께 이렇게 과하게 대접받아 보기는 처음이다 역시 돈 많은 부잣집 사모님이 씀씀이가 확실히 다르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21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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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남강변 자전거 트레킹/무명초

無名草의 세상 사는 이야기/자전거 트레킹 남강변의 자전거 도로를 타고 가면서, 서글픈 생각을 많이 합니다. 내가 오직 할 일이 없으면, 이렇게 남강변을 자전거를 타고, 천천히 배회하고 있는가 하고, 생각하니, 자전거 타고 나오기가 부끄럽다는 생각이 덥니다. 조금 가니, 노인분들이 앉아 놀 수 있는 쉼터가 있는데, 무명초도 머지 않아, 갈 곳이 여기구나 생각하니, 참으로 나 자신이 허무하게 느껴집니다. 진주 남강의 맑고 깨끗한 2 급수 물입니다. 경상남 도립 문화예술회관 진주 제1의 명소 촉석루 진주시의 마스코트 " 하모 "입니다. 무명초의 사견은 달갑지 않습니다. 진주시의 마스코트로 지정한 것이, 2~3년 되었는가 봅니다. 높은 태극기 밑에 경축 탑을 보니, 부처님 오신 날이 다가오나 봅니다. 따뜻한 날..

19 2022년 04월

19

세상사는 이야기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잉어낚시

남강변을 따라 자전거 트레킹을 하다가 낚시하는 태공이 보여, 가까이 가보았습니다 텐트를 치고 1박 했다는데, 큰 잉어를 7마리나 낚았다 합니다 보통 1자가 넘는 잉어였으면, 3자정도 되는잉어도 있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잡아놓은 큰 잉어를 외래종 " 뉴트리아"라는 쥐 같은 동물이 있어 잡아놓은 잉어를 잡아먹어 드라고요, 완전 대박 잉어입니다, 강태공님도 잉어가 너무 크서 바로 들지를 못합니다 "뉴트리아"라는 외래종이 물속에 담가 놓은 잉어를 물고 나와 잡아먹었습니다. 참붕어입니다, 참붕어는 눈이 입보다 위에 있고, 비늘은 18개~30개가 일직선으로 있다고 합니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

16 2022년 04월

16

세상사는 이야기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헬스장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텅 빈 헬스장 야외 나들이하기 좋은 화창한 주말의 날씨라 모두 다 가족과 함께 야외 봄 나들이를 나갔는지, 오늘은 헬스장에 운동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바보같이, 주말에 운동하러 온 사람은 마포 불백 무명초 혼자 뿐이다. 운동하는 사람이 없으니, 무명초도 혼자서 운동을 하기 싫다. 그래서 사람은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면서 살아야 하나보다. 무명초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훌륭하신 블로거 님들의 블방을 자주 찾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어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명초의 세상 사는 이야기 / 사랑의 하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