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名草 세상 사는 이야기...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 내사랑두리 2021.05.06 09:07 신고

    "꽃은 피어야 향기가 나고
    바람은 불어야 시원하고
    인생은 즐겨야 행복하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날인 어젠 가족들이랑 함께 즐겁고
    좋은 시간들 되셨는지요..
    하루~하루 1분간의 웃음이 그날을 행복하게
    만든다고 하네요.
    만나는 사람마다 나누는 인사에 정을 더하고,,
    서운한 사람에게 먼저 말을 건네는 참된 용기를
    가져서,, 오늘을 더 소중하게 만들어 보세요..
    산야에는 녹음이 짙어가고 아카시아꽃 향기가
    사방에서 풍겨오는 목요일 상쾌한 기분으로
    출발하시고, 오늘 하루도 화사한 모습으로
    활짝 웃으면서 지내시고 기쁨으로 마무리 하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답글
  • 내사랑두리 2021.05.05 09:25 신고

    "가정은 어린이들의 첫 교육의 장소이며
    거기서 자녀들은 무엇이 바르고 무엇이
    사랑인지를 배웁니다."

    안녕하세요~!!
    아카시아 꽃향기가 스칠 때 드높은 5월의
    하늘은 청아한 눈빛에 아롱지고 천진한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기쁨이 되는 하루 시작 하셨는지요..
    봄이 오는가 했는대 벌써 오늘이 여름이 시작
    된다는 입하이기도 하고, 문득 문득 동심으로
    돌아 가고픈 어린이날 입니다.
    어린이날인 오늘은 우리님께선 바쁘신 하루를
    보내셔야 할것 같으네요..
    일년에 한번뿐인 특별한 날인만큼 사랑하는 자녀와
    손자 손녀들과 함께 평소때보다 더 즐거웁고 보람된
    하루 보내시구요..
    가정의 달에 가정의 소중함으로 가족 간에 늘 대화가
    오가는 웃음꽃이 피어 가정에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많이 많이 행복 하세요..(^*^)♡

    답글
  • 내사랑두리 2021.05.04 09:07 신고

    "세상을 아름답게 살려면
    꽃처럼 살면 되고...
    세상을 편안하게 살려면
    바람처럼 살면 된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유유히 흐르는 강물처럼 함께 가는 세월 앞에
    변함없는 마음으로 서로의 인연에 감사하며
    서로의 안부를 주고 받을 수 있음에 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봄비 소식이 들어 있는 화요일 입니다..
    날씨는 우중충하고 서늘한 느낌이 드는 이아침에
    따끈한 커피한잔 하믄서 하루 시작하면 좋을듯 하네요..
    외출시엔 우산 꼭 챙기시고, 기온도 내려간다니
    따뜻하게 입으셔서 보온에 신경 쓰시고, 즐거움이 넘쳐
    화사하게 웃는 화요일 되시길 바래요...(^*^)♡

    답글
  • 내사랑두리 2021.05.03 09:08 신고

    "인간은 근본적으로 서로 어깨를
    기대고 체온을 나누며 살아야 하는
    존재인가 봅니다.
    사람의 손이 따스한 체온을 나누며
    서로 깍지를 끼고 살아가라고
    다섯 손가락으로 이루어져 있듯이.."

    안녕하세요~!!
    가족이랑 휴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셨는지요..
    5월의 한주 시작인 첫 월욜입니다..
    5월은 사랑하고 존경하며 살아야 하는 가정의 달,
    꽃한송이도 줄기와 잎과 뿌리가 한몸이듯 가족도
    한 몸임을 깨닫는 달이면 좋겠습니다..
    계절의 여왕인 오월엔 사랑하는 우리님 가정에도
    한달 내내 웃음이 만발한 행복한일들 만 가득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요즘 기온차가 많은 환절기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면서
    오늘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잼나고 즐겁고 보람있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답글
  • 내사랑두리 2021.05.02 09:00 신고

    "아름다운 관계는 관심과 배려에 의해
    만들어지고,부드러운 관계는 부드러운
    미소를 통해 만들어지며,좋은 관계는 좋은
    것들이 투자되어야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소리없이 피어나 먼곳까지 향기를
    날리는 꽃처럼 주변에 기쁨의 향기 전하는
    멋진 5월의 첫 휴일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답글
  • 기찻길옆에서靑旻 2021.05.01 23:24 신고

    ◆세상을 바꾸는 방법◆
    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다.
    - Henry David Thoreau -

    여러 가지 면에서 세상은
    좋든 싫든 늘 있던 그대로다.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변하는 것은 세상을 바라
    보는우리의 시각이며,
    우리가 선택한 세상을 살아
    가는 방식이다.
    이것을 깨닫기만 해도 우리
    에게 놀라운 힘이 생긴다.
    우리가 스스로 변할 수
    있다면 세상과의 관계도
    바꿀 수 있다.

    新綠의 계절 5월의 첫날,
    친구님 잘 지내고 계시죠?
    다소 쌀쌀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우한코로나 잘
    피해 다니시길 바랍니다.

    - 기찻길 옆에서 靑旻 -

    답글
  • 내사랑두리 2021.05.01 09:18 신고

    "우리님에게 좋은 일들이 많이 많이 생겨나서
    예쁘고 고른 하얀 이를 드러내며 얼굴 가득히
    맑은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4월을 보내고 초록향기가 싱그런 5월입니다.
    5월은 가족을 더많이 사랑하고 사랑을 더많이
    표현하는 오월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지난 4월 한달동안 열심을 다해 방문 해주시고
    멋진작품과 좋은글 만날수 있어 칭구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구요, 또 바쁜 일상에서도 시간을
    쪼개어 함께 해 주신 모든분께 감사 드립니다..
    5월엔..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등 기념일들이
    많아 더욱 바쁘겠지만 더 깊은 사랑을 나누시며
    즐거움으로 지내셨음 좋겠습니다..
    사랑의 달 오월은 기쁘고, 좋은소식으로 행복가득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답글
  • 지환 2021.04.30 20:11 신고

    안녕하세요
    미세먼지 보톹

    정와 부지해 하충 부지빙 井蛙 不知海 夏蟲 不知氷

    우물안 개구리는 바다를 모르고 여름 벌레는 얼음을 모른다

    처지가 다르면 남을 이해하지모함)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답글
  • 내사랑두리 2021.04.30 09:04 신고

    "가정은 애정의 속삭임과 이해의
    만남이라고 해요.
    비난보다는 용서가 주장보다는
    이해와 관용이 우선되어야 하고
    따뜻한 심장과 행복한 눈동자가
    마주치는 곳이며 무엇이 바르고 무엇이
    사랑인지를 배우는 곳이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4월 한달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알찬 마무리로 보람과 기쁨을
    담으시길 바라며...
    봄 향기 곱게 스며들고 싱그러운 초록의
    풋풋함 가득한 5월이 다가 오고 있어요.
    5월은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날..
    등 여러가지 행사가 많기에 님들 마음과
    손길도 바빠지시겠네요..
    가정의 달인 5월엔 가족과 함께 아픔은
    감싸안고 슬픔은 나눠지고, 기쁨은 배가되어
    서로가 존중하고 사랑하며 좋은 일 많이 많이
    생겨서 행복을 가~득 채워가시길 바래요..(^*^)♡

    답글
  • 거북이 2021.04.30 01:33 신고

    [국제사회가 해양 방류를 반대했는데 미국 양키와의 담합으로(/묵인하에) 일본은 이를 무시하고 `공멸의 길`인 방류 결정했다,즉, 후쿠시마 핵쓰레기 방류는 태평양 연안 국가들의 생존권을 도둑질하는 범죄 테러행위입니다.]
    ㅠ쓰가발(서울의 고어@)이런 몽키 쪽바린 아예 배리삐린 몽키monkey라 버르장머릴 고칠일이지만 토니 블링컨은 ㅡ아시다싶이 또(라이)럼픈 똥성앙마/친구였고 걍 ㅡ또 몽키 똥(코)돈 빠는 미 제국주의앞잽이로 일본 군국주의 악마 꼬봉이나 다름없네,저승사자가 코로나로 아무리 바빠도 다 대려 가시오

    https://news.v.daum.net/v/20210428112546873

    하나(1)웃기는 짬봉에유ㅋㅋㅋ형님(나라)에게 비정상인 몽키가 맛이 가서리 똥폼 잡는 꼬락서니로다; 그것이 어디 화낼 일인가?소위 "똥(방귀) 뀐 놈이 성낸다"고라고라,풋.빠가야로 ㅋ ㅋ ㅋ ㅋ ㅋ ㅋ

    https://blog.naver.com/yeejooho6/222316873468

    방가방가 블로그 벗님들 으랏차차차 ㅎㅎ///@목하 테러중 ㅠㅠㅠ 징한 실시간 테러임ㅠ미차유, 아주 나뻐욧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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