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찾아 뵙지 못하여 죄송 합니다.

" 이름없는 풀 " 은 모든 사람들 에께, 무자비 하게, 짖발 히면서 살아 가는 것이니, 그럴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 으로 고개 숙여,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 무명초 " 라 했습니다.

15 2021년 04월

15

나의 이야기 양평 두물머리/무명초

무명초 솔로 여행은, 양평에서 가장 소문난, "두물머리" 로 갑니다, * 영화촬영지로 자주 쓰이는 아름다운 장소, 두물머리와 느티나무 * 두물머리[兩水里]는 금강산에서 흘러내린 북한강과 강원도 금대봉 기슭 검룡소(儉龍沼)에서 발원한 남한강의 두 물이 합쳐지는 곳이라는 의미이며 한자로는 '兩水里'를 쓰는데, 이곳은 양수리에서도 나루터를 중심으로 한 장소를 가리킨다. TV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널리 알려진 곳이며 결혼기념 사진 촬영장소로 인기가 높다. 이른 아침에 피어나는 물안개, 옛 영화가 얽힌 나루터, 강으로 늘어진 많은 수양버들 등 강가마을 특유의 아름다운 경관으로 인해 웨딩·영화·광고·드라마 촬영 장소로 자주 이용되고 있다. 또 사진동호인들의 최고 인기 촬영장이기도 한데, 특히 겨울 설경과 일몰이 아..

14 2021년 04월

14

나의 이야기 양평 상원사/무명초

무명초 솔로는 여행을 하면서, 여행지도 를 보고, 용문사 에서 내려 오면서, "상원사" 절이 있는것을 보고 들렸 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奉先寺)의 말사이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나 남아 있던 옛 유물로 추정할 때 고려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보고 있다. 그 뒤 1398년(태조 7) 조안선사(祖安禪師)가 중창하였고, 무학대사(無學大師)가 왕사(王師)를 그만 둔 뒤에 잠시 머물렀다고 전한다. 1463년(세조 9) 8월 왕이 이곳에 들러 관음보살(觀音菩薩)의 현상(現相)을 친견하고 어명을 내려 크게 중수하게 하였는데, 최항(崔恒)에 의해 그 때의 모습을 기록한 「관음현상기(觀音現相記)」가 지금도 전해지고 있다. 그 뒤 이 절은 끊임없이 중수되어 면면히 이어오다가 1907년의 의병 봉기 때 왜..

13 2021년 04월

13

나의 이야기 양평 용문사/무명초

무명초의 솔로 여행은 제일먼저 용문사로 갑니다 소재지: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신점리 625.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奉先寺)의 말사이다. 용문산은 미지산(彌智山)이라고도 한다. 913년(신덕왕 2) 대경대사(大鏡大師)가 창건하였다. 그러나 일설에는 649년(진덕여왕 3) 원효(元曉)가 창건하고 892년(진성여왕 6) 도선(道詵)이 중창하였다고 하며, 또 경순왕이 직접 이곳에 와서 창건하였다는 설도 있다. 중략~~~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지장전·관음전·삼성각·종각·요사채·일주문(一柱門) 등이 있으며, 문화재로는 보물 제531호로 지정된 정지국사부도(正智國師浮屠) 및 비가 있으며, 이 절 앞에는 높이 42m, 가슴높이 둘레 14m의 큰 은행나무가 있는데, 전설에 의하면 마의태자가 망국의 ..

12 2021년 04월

12

나의 이야기 무명초 양평 나들이/무명초

무명초 솔로 여행으로, 산좋고, 물좋고, 공기 좋은 양평과 강원도를 다녀 왔습니다. 의식주와, 차량은 걱정 없이, 때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다닐수 있는 솔로 여행은 자유롭습니다 만, 언제나 한가지 아쉬움이 남는 것은, 동행 하는 사람이 없다는 솔로의 서운한 마음 입니다. 무명초는 이곳, 양평의 어느 산중에서, 산방지기로 홀로, 6일간 묵고, 영월에 2일 묵고, 왔습니다. 양평 산중 밤의 풍경 제주도 솔로 여행기는 잠시 뒤로 미루겠습니다 1). 양평용문사 ☞ 상원사 ☞ 두물머리 ☞ 세미원☞ 몽양 (여운형) 기념관 ☞ 양평 곤충 박물관 ☞ 들꽃 수목원 ☞ 양평군립 미술관☞ 양평 전통시장. 2). 강원도 영월 김삿갓 & 고씨동굴 ☞ 단종 역사관(장릉)☞ 선돌 ☞ 별마로 천문대 & 패러글라이딩 ☞ 영월..

01 2021년 04월

01

나의 이야기 약천사/무명초

조선초기 불교건축 양식으로 지어진 제주 약천사는 지상 30m(일반건물 10층 수준), 건축 연면적 3,305㎡에 이르며 단일사찰로서는 동양 최대를 자랑한다. 법당 내부 정면에는 국내 최대인 높이 5m의 주불인 비로자나불이 4m의 좌대 위에 안치되어 있고, 좌우 양쪽 벽에는 거대한 탱화가 양각으로 조각되어 있다. 법당 앞 종각에는 무게가 18톤이나 되는 범종이 걸려 있다. 극락도량으로서 2,652㎡ 규모의 대적광전과 3층 크기의 요사채 이외에도 굴법당, 삼성각, 사리탑이 들어서 있다. 약천사는 불자들 뿐만 아니라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방문하여 소원을 비는 곳이기도 하다. 약천사에는 세종의 아들이었던 문종 임금과 현덕왕후, 그리고 영친왕과 이방자 여사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자료출처 : 백과사전. 블로그..

30 2021년 03월

30

나의 이야기 제주 마녀의 언덕/무명초

오늘은, 친구와 둘이서 " 마녀의 언덕" 을 구경하고, 초전읍에 살고있는, 동창생을 찿아 갑니다 영화 "마녀" 의 촬영지 마녀의 언덕, 이곳은 사랑하는 연인들이 많이 찿는 곳입니다. 여기에는 팬션이 많아. 하루, 이틀, 한달도 장기 숙식이 가능 합니다. 멀리, 좌측에 마라도, 중앙에 가파도, 우측에 송악산,이 보입니다 이친구는, 지금 제주도에서 토지를 33,057,850제곱미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앞에 있는 친구를 잠시 소개 드립니다. 무명초가 아는 많은 친구들 중에서, 국가 기관의 최고 높은 자리에 있던, 친구 입니다. 무명초의 7박8일간 제주 여행기는, ☞ 산방산, 산방사 ☞ 하멜상선 표류지 ☞ 추사,김정희 유배지 ☞ 조각공원 ☞ 마녀의 언덕 ☞ 약천사 ☞ 성산일출봉 ☞ 동암사 ☞ 제주 민속촌 ☞ 제주..

29 2021년 03월

29

나의 이야기 제주 조각공원/무명초

서귀포시 산방산(395m) 동북쪽에 자리 잡은 제주조각공원은 1987년 10월에 개관했다. 13만여 평의 제주 원시림 속에 조성된 조각공원이다. 자연과 예술과 인간의 만남을 주제로하여 국내의 유명원로 및 중견작가(109명)들이 출품한 160여 점의 조각작품이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와 조화롭게 전시되어 대장관을 이룬다. 공원 내에는 정문관, 각종 예술행사를 펼칠 수 있는혼밭광장, 광대한 잔디광장, 산방산, 한라산과 국토 최남단인 마라도를 바라다볼 수 있는 전망대 등이 있다. 자료출처 : 백과사전. 조각공원 전망대 에서 바라본, 산방산. 무명초의 7박8일간 제주 여행기는, ☞ 산방산, 산방사 ☞ 하멜상선 표류지 ☞ 추사,김정희 유배지 ☞ 조각공원 ☞ 마녀의 언덕 ☞ 약천사 ☞ 성산일출봉 ☞ 동암사 ☞ 제주 민..

27 2021년 03월

27

나의 이야기 세한도/무명초

세한도, 추사 김정희(金正喜 : 1786~1856)의 대표작. 국보 제180호. 종이 바탕에 수묵. 세로 23cm, 가로 61.2cm.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조선 말기를 풍미했던 김정희의 문인화 이념의 최고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제자인 역관 이상적(李尙迪)의 변함없는 의리를 날씨가 추워진 뒤 제일 늦게 낙엽지는 소나무와 잣나무의 지조에 비유하여 1844년 제주도 유배지에서 답례로 그려준 것이다. 그림 끝에 작화 경위를 담은 작가 자신의 발문과 청대 16명사들의 찬시가 적혀 있고, 이어 뒷날 이 그림을 본 김정희의 문하생 김석준(金奭準)의 찬문과 오세창·이시영(李始榮)의 배관기 등이 함께 붙어 긴 두루마리를 이루고 있다. 옆으로 긴 화면에는 오른쪽에 '세한도'라는 제목과 '우선시상'(우선 이상적에게 ..

26 2021년 03월

26

나의 이야기 제주하멜/무명초

‘난선제주도난파기(蘭船濟州島難破記)’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에 관한 서양인의 최초의 저술로서 당시 유럽인의 이목을 끌었다. 1653년(효종 4) 네덜란드의 무역선 스페르베르(Sperwer)호[영어로는 스페로 호크(Sparrow Hawk)호]가 심한 풍랑으로 난파되어 선원 64명 중 36명이 중상을 입은 채 제주도의 대정현(大靜縣)차귀진(遮歸鎭) 아래 대야수(大也水) 연변에 상륙했다. 그들은 체포되어 13년 28일 동안 억류되었다가 8명이 탈출해 귀국했는데, 귀국선의 서기인 하멜이 한국에서 억류 생활을 하는 동안 보고 듣고 느낀 사실을 기록한 책이다. 자료출처 : 다음 백과사전 무명초의 7박8일간 제주 여행기는, ☞ 산방산, 산방사 ☞ 하멜상선 표류지 ☞ 추사,김정희 유배지 ☞ 조각공원 ☞ 마녀의 언덕 ☞ ..

24 2021년 03월

24

나의 이야기 제주 산방산/무명초

친구의 집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가까운 산방산을 제일 먼저 구경 갑니다 산방산 아래는, 산방사 절이 있으며, 화순금 모래밭, 용머리 바위, 하멜 표류 기념비, 등 등... 많은 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제주도에 있는 친구 집은, 관광 하기에 아주 좋은 곳에 위치 하고 있었습니다. 화순금 모래 밭에서 좌측 으로 본 용머리 우측 으로 본 용머리 화순금 모래밭. 산방산 ☞ 하멜상선 표류지 ☞추사,김정희 유배지 ☞ 조각공원 ☞ 마녀의 언덕 ☞약천사 ☞ 성산일출봉 ☞ 동암사 ☞ 제주 민속촌☞ 제주 성읍마을 ☞석부작 박물관 ☞ 천재연 폭포 ☞ 중문 관관단지 ☞ 건강과 성박물관 ☞ 한라산 ☞ 송악산 ☞ 마라도 ☞ 제주 공항. 순으로 한번 올려 보겠 습니다.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

23 2021년 03월

23

나의 이야기 제주도 친구/무명초

무명초가 비워둔, 저의 블로그를 찿아주신 존경 하는 블로그 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 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존경해 올립니다. 친구의 초청으로 제주 여행을 7박8일 동안, 친구집에서, 모든 숙식 제공과 친구의 차량 으로 무명초 홀로 많은 곳을 여행 하고 왔습니다. 내 평생 잋지 못할, 아니 잋어서는 안될, 많은 빚을 지고 왔습니다 블로그를 통하여 진심으로 친구 에께 다시 한번더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무명초 홀로 떠난, 제주 여행기 천천히 한번 올려 볼려고 합니다. 친구가 살고 있는 집과, 무명초가 타고 다닐 차량 입니다. 친구 집에서 보이는 산방산, 내일 부터 산방산 쪽으로 구경을 가야 겠습니다. 아!! 진주에서 가저온 오토바이가, 제주에 와 있습니다. 친구의 집, 울안에 있는 밀감밭 입니다..

15 2021년 03월

15

나의 이야기 제주 여행/무명초

잠시 불방을 비우 겠습니다() 무명초를 지극히 챙겨 주시는 지인분이, 제주에 혼자서 주거 하고 계시는데, 숙식과 차량 까지 무료, 제공해 주겠다고, 와서 마음것 구경 하고 쉬었다 가라 하시여, 무명초 홀로, 진주를 떠나, 제주에 가서, 이달말 이나 올까 합니다. 당분간은 블로그를 방문하기 힘들것 갔습니다, 양해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제주 여행,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주십시요^*^ 다녀 와서 찿아 뵙겠 습니다(). 고맙습니다().

12 2021년 03월

12

나의 이야기 의곡사/무명초

진주 의곡사(義谷寺)는 경상남도 진주시 비봉산(飛鳳山)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2교구 본사 해인사 말사다. 의곡사는 신라시대인 665년(문무왕 5) 혜통(惠通) 조사가 창건하였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는 이 절에서 승병들을 양성하여 왜적과 싸웠으며, 진주성(晉州성)이 함락된 뒤에도 계속 승병들이 모여 들어 이 절을 중심으로 항전하였다. 그로 인해 나라에서 의승병들의 항전을 기리는 뜻에서 당시에 쓰이던 사명인 근정사를 "의로운 골짜기에 있는 절" 이라 뜻의 의곡사 라는 이름을 내려 쓰이도록 하였다. 1618년(광해군 10) 성간(性侃) 스님이 관청의 도움으로 중창하였다. 그 뒤 조선시대 후기에도 몇 차례 중건과 중수가 이루어지며 오늘에 이르렀다. 자료출처 ☞ 다음 백과사전 의곡사 입구 전..

10 2021년 03월

10

나의 이야기 비봉산/무명초

진주 비봉산 (138.5M) 명칭의 유래는 비봉산은 원래 이름은 대봉산(大鳳山)이었고 산 위에 봉암(鳳岩)이 있어 진주강씨 집안에 뛰어난 인물이 많이 나고 권세를 누렸으나, 이 기세를 꺾기 위해 조정에서 몰래 봉암을 깨어 없애 봉황이 날아가 버렸다고 하여 비봉산(飛鳳山)이라고 부르게 했다고 전해 내려오고 있다. 시는 비봉산 전망 정자( 대봉정) 명칭 공모하여, 최다득표작인 ‘대봉정(大鳳亭)’이 당선되었다. ㅡ 자료출처 : 경남뉴스 투데이, 하창욱 기자 ㅡ 대봉정에서 내려다본 시내 전경 큰 돌 7개가 북두칠성 모양으로 노여있는데, 이돌은, 비봉산 생태숲 조성사업을 할때 이곳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비봉산 정상 중앙에 있는 소나무 비봉산 정상에 있는 체육시설 비봉산 정상에는 큰소나무 한그루만, 서있습니다 대봉..

07 2021년 03월

07

나의 이야기 선학산/무명초

진주 선학산에 관한 관략 소개를 드립니다. 선악산의 높이는 137m이고, 약 6억원을 들여 10만본 이상의 산철쭉과 산딸나무, 홍단풍 등 다양한 수목을 식재해 명품 철쭉 단지를 조성 하고 있으며, 정상에 서면, 남강과 진주 시내가 한눈에 들어 옵니다. 시민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도시 숲으로 탈바꿈 시켰습니다. 등산로는 여러 곳에 있으며, 등산로 입구에서 정상까지는 30~40분이면 충분 하며, 평탄한 길 입니다 쉼터와 운동 시설은 곳곳에 많이 갖추어저 있습니다. 등산로에, 나무뿌리를 드러내 놓고도, 굳건히 저렇게 소나무 들이 살아 있으니, 나무의 생명력이 얼마나 강한가를 무명초가 실감 합니다. 선학산 정상 부근에는 약 10만본이상의 산철쭉을 심어 만개하면 명품 철쭉 단지를 조성합니다. 선학산 정상 에서 ..

04 2021년 03월

04

나의 이야기 쑥 캐는 여인/무명초

봄! 봄! 봄! 봄이 왔어요 남강변에 쑥 캐는 여인들이 많이 보인다 봄에 제일 먼저 난다는 쑥을 캐는것을 보니, 이제는 봄은, 봄인가 보다. 어릴적, 어머님이 쑥 털털이를 해주시던 것이 생각난다. 설탕이 없어, 사카리를 넣어 쑥털털이를 해주시면, 달콤, 씁씁한 것이 그렇게도 맛이 있었다. 시대가 바뀐 지금은, 쑥을 보니, 도다리 쑥국이 먹고 싶다 가호동에 있는, 도다리 쑥 국을 잘하는 그집에 가서, 첫 맛을 보아야 겠다. 앗 ! 저~~분은 남자분이다 우리들의 꽃이 라고 부르는 어머님 꽃, (동강 할미꽃이 아니라도 좋다) 멀~~리 저곳에, 월아산이 보인다. 무명초 블로그 입니다. 늘~ 변함 없이, 방문해 주시고 공감 눌러 주시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쑥 캐는 여인, 사랑의 화트 ♡ 공감. 한번 눌러 주..